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생미역 데치는 방법 부탁합니다~

참맛 조회수 : 1,638
작성일 : 2010-12-16 22:29:01
조금 챙피하지만,

생미역 데치는게 조금 어렵네요.

어찌하다보면 너무 물러서 먹기 힘들고,
또 조금 일찍 꺼내면 비린내 같은게 나고......

살림고수님들께선 어떻게 하시나요?
IP : 121.151.xxx.9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로건지는데
    '10.12.16 10:35 PM (222.238.xxx.247)

    팔팔 끓는물에 넣고 한번 휘 젓고 바로 건져서 찬물에 몇번씩 씻어줘요.

    뜨거운물에 데친건 몇번씩 헹구어줘야해요.무엇이던지요.
    뜨거운기가 속에 남아있다네요.

  • 2. 참맛
    '10.12.16 10:36 PM (121.151.xxx.92)

    바로건지는데/ 언제 건지나요? 1분? 2분?

  • 3. 색깔이
    '10.12.16 10:40 PM (211.212.xxx.74)

    초록빛으로 변하면 한번 휘저어 준다음에 건져요.

  • 4. 참맛
    '10.12.16 10:41 PM (121.151.xxx.92)

    색깔이/
    두 분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꾸ㅡ벅!
    낼 아침엔 맛있는 미역쌈으루다가 ㅋ

  • 5. 추억만이
    '10.12.16 10:42 PM (121.140.xxx.203)

    팔팔 끓는 물에 5초면 댑니다.

  • 6. 바로건지는데
    '10.12.16 10:43 PM (222.238.xxx.247)

    30초도 안걸릴걸요.

    넣자마자 색깔 변하고 위아래로 섞어만주고 건져요.
    검은빛만 없어지면 건져요.

    부산갔더니 거기는 물미역 데치지않고 그냥 먹더라구요......회집 이었어요.

  • 7. 참맛
    '10.12.16 10:49 PM (121.151.xxx.92)

    바로건지는데/
    자신이 없어서 그냥도 먹어 봤는데요, 바다냄새하고 비릿내가 좀 났었어요.
    반찬으로는 좀 그랬던 기억이 나서요. ㅡ.ㅡ

  • 8. ^^
    '10.12.16 11:22 PM (110.10.xxx.228)

    부산 친정엄마는 안데치고 뜨거운물 틀어놓고 바락바락 문질러서
    미역나물 해주시던데 그 맛이 왜 여기(서울)서는 안날까요??

  • 9. 삼척..
    '10.12.17 12:48 AM (122.128.xxx.251)

    에 있는 횟집에서 저도 데치지않은 물미역 먹어 봤어요..
    아주 오돌오돌한 느낌..
    맛있었어요..

  • 10. ^^
    '10.12.17 9:05 AM (115.143.xxx.210)

    친정엄마가 부산 사람인데 저 어릴 때 데치지 않고 죽기살기로 씻어서 정말 생미역(검은 색)으로 무쳐도 주고 초장에도 찍어먹고 했어요. 서울은 다 파랗게 데쳐 먹더라, 이럼서. 저는 왠지 찝찝하고 엄마처럼 잘 씻을 자신이 없어 그냥 데쳐 먹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1892 영어 잘 하시는 분들..문법이 맞는지 확인좀 부탁드려요.. 5 영어 2010/12/16 426
601891 노무현 대농령이 함께 부른 임의 행진곡 12 참맛 2010/12/16 807
601890 휴대폰 통화대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2 통화대기 2010/12/16 590
601889 갸류 메이크업 아세요? 1 변신 2010/12/16 415
601888 부부상담.. 잘 아시는 곳 있으신가요? (지역:분당, 용인이요..) 3 상담필요 2010/12/16 884
601887 초등 4학년 피아노 중단 상태인데요. 3 방학중에만 .. 2010/12/16 712
601886 82쿡이 부자? 부자는 개뿔... 37 노트닷컴 2010/12/16 7,840
601885 속초맛집. 3 ^^ 2010/12/16 532
601884 신발장 하이그로시로 깔끔 VS. 갤러리형 중 뭐가 나을까요? 7 신발장 2010/12/16 744
601883 이젠 심지어 꿈에서도 82질... 6 인셉션 2010/12/16 325
601882 대물 ...노무현대통령하고 똑같은게 넘 많네요.. 20 우연인가요?.. 2010/12/16 2,023
601881 미달된 외고와 자율고 지원하는게 좋을까요? 4 중3엄마 2010/12/16 1,327
601880 아는 분 아들이 대낮에 담배피우는 걸 목격했습니다. 9 성냥갑 2010/12/16 1,152
601879 인강 추천해주세요~~ 2 예비중등맘 2010/12/16 363
601878 도라지 엑기스 사고싶어요 4 ... 2010/12/16 398
601877 별 희한한 사람 다 있네요 정말.. 22 어이상실 2010/12/16 8,542
601876 길냥이들 이 추운데 무슨일이라도 있는걸까요? 10 걱정..죄책.. 2010/12/16 803
601875 허무하게 보낸 30대가 후회되네요. 6 마흔이 코앞.. 2010/12/16 2,141
601874 국민건강보험공단 검사에 대해 건강 2010/12/16 369
601873 바이엘을 10개월만에 13 피아노 2010/12/16 1,339
601872 남편과 아들이 이시간에 야식을 먹네요 9 부자지간 2010/12/16 1,138
601871 크리스마스 결혼식 어떻게 생각하세요? 35 ㄹㄹ 2010/12/16 3,786
601870 즐거운 나의집 -가문의 비밀이 뭔가요? 4 엥? 2010/12/16 1,846
601869 *마트나 홈*러스 이런곳에 아침일찍 주차연습하려는데요... 4 초보처자 2010/12/16 1,343
601868 이대부고에선 다른 수업 대신에 종교수업시간이 있나요? 8 릴리 2010/12/16 526
601867 경찰에 신고하면 어떻게 되요? 10 급해요 2010/12/16 5,365
601866 새벽에 유축하다가 울었어요ㅜㅜ 23 육아는 힘들.. 2010/12/16 2,692
601865 부자유님..... 부탁드려요 3 재수생맘 2010/12/16 540
601864 KBS, 정세진·김윤지 등 아나 무더기 징계통보 5 세우실 2010/12/16 1,520
601863 생미역 데치는 방법 부탁합니다~ 10 참맛 2010/12/16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