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바이엘을 10개월만에

피아노 조회수 : 1,343
작성일 : 2010-12-16 22:55:29
3월에 피아노 시작했어요 초1 여자아이가.

바이엘 4권을 이번주에 마치고

다음주에 체르니 들어간다고 해요

악보를 잘 본다고 말씀한마디해주시는 선생님.

10개월이면 바이엘에서 체르니 갈아타는게

정상인가요 빠른가요?
IP : 58.141.xxx.8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다
    '10.12.16 10:57 PM (114.201.xxx.75)

    10개월이면,,,,빠르네요 아이가 열심히 했나봐요,보통 빠르면 10개월에서 1년....보통은 1년 에서 1년 2,3개월 되는거 같아요.^^

  • 2. ^^
    '10.12.16 10:58 PM (110.10.xxx.228)

    저희딸 8개월채 안걸렸어요.1학년때 시작했는데 소질이 있다고 하네요.

  • 3. 별별이
    '10.12.16 10:59 PM (119.214.xxx.183)

    우리딸 5월중순에 시작해서 지금바이엘 4권 10장남았어요...늦어도 다음달에 끝날것같은데...와우!우리딸은 엄청빠른거군요..

  • 4. 별별이
    '10.12.16 11:00 PM (119.214.xxx.183)

    우리딸도 1학년인데~확실히 늦게 시작하니 진도가 잘나가나봐요...피아노선생님께서 이해력이 뛰어나다고 하더라구요.

  • 5. 4학년
    '10.12.16 11:01 PM (14.52.xxx.19)

    남자애 겨울방학두달 정도에 끝냈어요,
    얜 취미도 없고 소질도 없어서 악보만 외우면 폭풍진도로 나갔어요,
    뭐든 늦게 하면 빨라요,

  • 6. 피아노
    '10.12.16 11:04 PM (58.141.xxx.88)

    첫 댓글 읽고 좋았는데.. 다음 댓글도 보고 하하 웃었어요 ^^

  • 7. 별별이
    '10.12.16 11:05 PM (119.214.xxx.183)

    저도 좋았는데 4학년님댓글보고 하하~괜히 좋아했어요..ㅋㅋ

  • 8. ㅎㅎㅎ
    '10.12.16 11:09 PM (211.187.xxx.104)

    빠른 건 아닌 거 같은데요.. 그냥 보통 같아요..
    저희 큰아이는 바이엘 2달만에 끝냈구요. 작은 아이는 6개월만에 끝냈습니다.
    바이엘은... 단순 노력이라.. 그 때는 다른 예체능 안시키고, 피아노만 열심히 해서 바이엘이 빨리 끝났어요.. 큰 아인 1학년, 작은 아이는 6살이었거든요..
    지금 큰 아이 6학년, 작은 아이 4학년인데, 둘 다 체르니 40번 끝냈고, 명곡집 좀 하다가,
    이번에 피아노 끊었어요. 피아노 선생님도 더 이상 레슨 받지 않아도,
    피아노 실력에는 지장 없을 거라고... 하셨구요..
    피아노는 바이엘 보다는 그 후, 체르니 100번, 체르니 30번을 얼마나 열심히 잘 거쳐오느냐에 따라 승패가 좌우되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이 기간 동안, 정통 체르니 교재로 40번까지 다 끝낼 수 있었던 건.. 바이엘을 빨리 끝내기 때문인 가능한 것이기도 한 거 같아요... 바이엘 배우는 기간은 단축할 수 있는데, 체르니 30번, 40번은 배우는 기간 단축이 어렵거든요...

  • 9.
    '10.12.16 11:27 PM (115.41.xxx.78)

    저희아이 초1 3월달에 시작해서 그해11월에 소나티네로 대회나가서 상받았어요 빠른거 아니에요

  • 10. 초1에 시작
    '10.12.17 12:08 AM (115.137.xxx.21)

    우리 아들, 초1 4월쯤에 시작 6개월도 안돼서 바이엘 끝냈어요.
    학원에서 제일 빠르다고, 원장샘이 직접 연락 줘서 알았네요.
    먼저 시작했던 친구 여자애는 7살에 시작해서 1년도 넘게 걸렸다는데...
    지금 초4인데, 그동안, 놀다 쉬다 설렁 설렁 해서 체르니 40이랍니다.

  • 11. 41살
    '10.12.17 12:40 AM (211.176.xxx.112)

    저 3학년에 시작해서 딱 10개월 걸린걸로 알아요.
    제가 기억한게 아니고 엄마가 처음책 떼는데 10개월 걸렸다고 한 말씀을 기억한거죠.
    그 당시 피아노학원이 막 생겨나기 시작할때라서 초보 샘이 참 꼼꼼히도 봐주셨던것 같아요.ㅎㅎㅎ

  • 12. 빠른 편은 아니지만
    '10.12.17 9:15 AM (124.50.xxx.22)

    피아노도 장기적으로 배우는 거라 배우는 속도에 신경쓰실 필요가 없어요. 그냥 아이가 계속 흥미를 가지고 배울 수 있도록 격려해 주시고 좋은 피아노 음반도 같이 들으시고, 음악 동화도 사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인 7세에 시작해서 1학년 말 지금 체르니 30의 중반을 치고 있어요. 레슨 선생님 말씀이 저희 아이는 초반에는 잘 치는 편이 아니었는데 배울 수록 다른 아이들에 비해 점점 더 잘 치게 되는 경우라고 하셨어요. 체르니 30 들어가서 많이들 힘들어 하는데 아직까진 재밌어 합니다. 쇼팽의 에뛰드까지 배우고 싶다고 합니다. ^^

  • 13. 원글
    '10.12.17 11:33 PM (58.141.xxx.88)

    모든 답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1858 대물 ...노무현대통령하고 똑같은게 넘 많네요.. 20 우연인가요?.. 2010/12/16 2,027
601857 미달된 외고와 자율고 지원하는게 좋을까요? 4 중3엄마 2010/12/16 1,330
601856 아는 분 아들이 대낮에 담배피우는 걸 목격했습니다. 9 성냥갑 2010/12/16 1,156
601855 인강 추천해주세요~~ 2 예비중등맘 2010/12/16 366
601854 도라지 엑기스 사고싶어요 4 ... 2010/12/16 402
601853 별 희한한 사람 다 있네요 정말.. 22 어이상실 2010/12/16 8,550
601852 길냥이들 이 추운데 무슨일이라도 있는걸까요? 10 걱정..죄책.. 2010/12/16 807
601851 허무하게 보낸 30대가 후회되네요. 6 마흔이 코앞.. 2010/12/16 2,170
601850 국민건강보험공단 검사에 대해 건강 2010/12/16 373
601849 바이엘을 10개월만에 13 피아노 2010/12/16 1,343
601848 남편과 아들이 이시간에 야식을 먹네요 9 부자지간 2010/12/16 1,142
601847 크리스마스 결혼식 어떻게 생각하세요? 35 ㄹㄹ 2010/12/16 3,817
601846 즐거운 나의집 -가문의 비밀이 뭔가요? 4 엥? 2010/12/16 1,849
601845 *마트나 홈*러스 이런곳에 아침일찍 주차연습하려는데요... 4 초보처자 2010/12/16 1,371
601844 이대부고에선 다른 수업 대신에 종교수업시간이 있나요? 8 릴리 2010/12/16 529
601843 경찰에 신고하면 어떻게 되요? 10 급해요 2010/12/16 5,431
601842 새벽에 유축하다가 울었어요ㅜㅜ 23 육아는 힘들.. 2010/12/16 2,716
601841 부자유님..... 부탁드려요 3 재수생맘 2010/12/16 543
601840 KBS, 정세진·김윤지 등 아나 무더기 징계통보 5 세우실 2010/12/16 1,525
601839 생미역 데치는 방법 부탁합니다~ 10 참맛 2010/12/16 1,643
601838 밑에 교대냐 한의대냐 갈등하시는분 정답은.. 23 정답 2010/12/16 2,594
601837 무릎나온 바지 어떻게 하세요? 1 ... 2010/12/16 700
601836 즐거운 나의 집 김혜수 황신혜 과거가 무엇인가요? 32 .. 2010/12/16 8,640
601835 김포공항아울렛괜찮은가요 1 코트 2010/12/16 426
601834 휴* 착즙기.. 반품할까요 말까요 4 고민 2010/12/16 775
601833 저렴하게 애견옷 만들었어요 ~~ 3 너무빗싸서 2010/12/16 446
601832 시어머님 생신을 잊었어요 4 미쳤나봐 2010/12/16 1,019
601831 도서구입..난리난 남편 66 .. 2010/12/16 10,663
601830 82쿡 운영자님 다 좋은데 서버 증설좀 합시다.. 40 다 좋은데... 2010/12/16 1,883
601829 시어머니는 왜 꼭 집으로 전화를 할까요.. 14 속이답답.... 2010/12/16 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