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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 입기좋은 프랜치느낌의 옷을 파는 쇼핑몰 어떨까요?

고민중 조회수 : 1,701
작성일 : 2010-12-14 08:52:04
요즘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요..

쇼핑몰을 해볼까 생각중인데요..

프랜치느낌의 네츄럴한 린넨소재로 만든 홈웨어같은거 있죠..

심플하면서도 편하고 그런거..

그런 스타일을 제가 참 좋아하거든요.

근데 사려고보면 쇼핑몰들 많이 없어

있어도 일본수입이라 가격이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원단떠서 만들어입곤하는데요..

넘 대중적이지못한 취향일까요?

어떠세요?

이런 프랜치느낌의 쇼핑몰이라면 괜찮을까요?

IP : 118.220.xxx.8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렌치
    '10.12.14 8:54 AM (120.50.xxx.31)

    느낌 린넨소재 홈웨어? 감이 잘 안오는데요
    명이 주류이고 불란서도 아니지만 로라애슐리 스타일 말하는 것인가요?
    아님 프로방스풍이라는 말씀이신가?

  • 2. 명이
    '10.12.14 8:54 AM (120.50.xxx.31)

    아니고 '면'이

  • 3. 고민중
    '10.12.14 8:56 AM (118.220.xxx.85)

    부드러운 워싱린넨이나 아님 코튼류로 만든건데요.
    음..로라에슐리스타일은 아니구요..
    프로방스풍에 가까운데 좀 더 네추럴하고 심플한..

  • 4. 저도
    '10.12.14 9:05 AM (118.46.xxx.133)

    그런 스타일 좋아하는데 많이 비싸더라구요
    근데 이윤을 남기려면 가격이 그렇게 책정될수 밖에 없어보이긴해요

  • 5. 그게
    '10.12.14 9:09 AM (220.127.xxx.167)

    솔직히 프렌치풍은 아니죠. 프랑스 가도 그런 옷 입는 사람 없고.
    프랑스풍을 좋아하는 일본 아줌마 풍인데....솔직히 제 주위에서는 그런 스타일 옷 좋아하는 사람 한 명도 못 봐서 장사가 될까 싶습니다.

  • 6. 글쎄..
    '10.12.14 9:12 AM (218.153.xxx.79)

    어떤 스탈인지 대충 느낌은 오는데요 저도 굉장히 좋아하고 눈으로 보는건 좋은데.. 직접 입을려면 선택안하게 되죠.. 저한테 안어울리기도 하구요. 아마도 대중적이지는 못할것 같아요
    좋아하시는 분도 있긴 있겠지만요

  • 7. 프랑스
    '10.12.14 9:14 AM (120.50.xxx.31)

    좋아하는 일본아줌마.. 그말이 맞네요

  • 8. ..
    '10.12.14 9:16 AM (124.50.xxx.133)

    프렌치풍 앞치마는 어떠신지요
    하인에서 전도연이 입고 나온 에이프런 스타일도 괜찮고..
    일본에 가면 백화점에 다양한 종류 나와있던데
    우리 나라는 종류가 별로 없어서 늘 아쉽더군요

  • 9. ??
    '10.12.14 9:17 AM (119.197.xxx.245)

    일본잡지 코튼프랜드 종류의 그런 책에 나오는 옷 스타일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지만 제 취향이 아니라 잘 모르지만
    옷은 이쁘지만 저같이 부지런하지 않은 사람에겐 그다지.......,
    집안일 이것저것 하다보면 넓은 소매나 이쁜 프릴달린 옷에 뭐가 묻는게 신경 쓰여서
    게으른 저에건 좀 불편하고 제 체형에 그런 스타일의 옷을 입으면 완전히 아줌마가 ㅜㅜ
    되는지라 비싼 돈 주고 사 입거나 원단으로 만들지 않게 되네요.

  • 10. 고민중
    '10.12.14 9:18 AM (118.220.xxx.85)

    그렇군요^^ 앞치마도 전 만들어입어요~~
    근데 넓은 소매이런게 아니고 레이어드쉽고 그런데 ㅎㅎ
    감사드려요~그냥 제 취향으로 남아야겠네요^^

  • 11. ^^
    '10.12.14 9:48 AM (112.172.xxx.99)

    메니아를 위한 매장이잖아요
    좋아하는 사람들 있어요
    공주 엄마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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