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영진위, '시' 0점 논란 이창동 감독에 유감.."피해자인척 일관"

소망이 조회수 : 853
작성일 : 2010-06-16 11:05:22
한국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제63회 칸국제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한 이창동 감독의 '시'가 2009년 영진위 마스터영화제작지원 사업 심사에서 '0점'을 받았다는 보도에 대해 이창동 감독과 제작사에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15일 영진위는 홈페이지를 통해 "'시'를 제작한 제작사나 이창동 감독에 깊은 유감의 뜻을 밝힌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영진위는 "'시'에 관한 논란이 확산되는 과정에서 영진위가 선정 과정 경과를 해명하는 입장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제작사나 감독 측은 이에 대해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억울한 피해자인 것처럼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view.html?cateid=1034&newsid=2010061608361133...



영진위가 유감있다고 표명했군요...
근데 이건 뭐... 피해자인척 한다고 그러지 말라고 유감스럽다고 ...
진짜 찌질하군요..
그럼 0점 맞은 사람이 그래 내가 맞은 0점 맞고 영진위가 한 심사 이상 없어요.라고 기자회견이라도 해야 하나...ㅋㅋㅋ
IP : 218.48.xxx.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망이
    '10.6.16 11:05 AM (218.48.xxx.52)

    http://media.daum.net/entertain/view.html?cateid=1034&newsid=2010061608361133...

  • 2.
    '10.6.16 11:18 AM (203.229.xxx.216)

    미췬 영진위 같으니라구.
    염치라는 걸 도무지 모르는 듯.

  • 3. 이놈의 정부에선
    '10.6.16 12:10 PM (110.9.xxx.43)

    각 분야에서 반대편 꼬투리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잡고 물고 늘어지징않으면 점수를 안 주겠다고 했나봅니다.
    진짜 인간답지 않은 더티한 족속들.
    저런 족속들이 지들끼리는 얼마나 물고뜯고할까 하지만 의외로 그런 일이 없으니 얄궂죠.

  • 4. 그럼
    '10.6.16 12:31 PM (115.138.xxx.161)

    0점 맞은 사람이 피해자지 가해자냐???
    어처구니 없는 정부네요. 에효~

  • 5. -_-
    '10.6.16 12:34 PM (218.159.xxx.123)

    모르는 사람이 보면 이창동 감독이 영진위 고소한 줄 알겠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2502 영진위, '시' 0점 논란 이창동 감독에 유감.."피해자인척 일관" 5 소망이 2010/06/16 853
552501 무값은 왜이렇게 비싼가요? 9 ... 2010/06/16 1,002
552500 6학년 여자아이 수영복은 ~ 3 물놀이 2010/06/16 593
552499 다락방의 꽃들, 기억하시나요? 10 예전 책 2010/06/16 1,591
552498 남편 건강 들들 볶아도 체크하시나요? 3 마눌 2010/06/16 441
552497 오리털 점퍼는 어떻게 손질해야 잘 살아날까요??? 3 ........ 2010/06/16 396
552496 아침에 기분 좋아 지는 뉴스 1 추억만이 2010/06/16 510
552495 빌리아자씨 비됴 넘 힘들어요. 8 소때려잡는팔.. 2010/06/16 758
552494 엄마 섹스가 뭐야? 책 권해주세요. 4 웃고살자 2010/06/16 1,342
552493 손님초대 아이디어좀주세요 9 . 2010/06/16 610
552492 가족 양말비 많이 들어요..양말 어디서 구입하세요? 12 양말구입 2010/06/16 1,564
552491 천주교 주교회의, 4대강 반대 현장미사 5 세우실 2010/06/16 393
552490 묵은내 심한 쌀 어떻게해야할까요? 2 묵은내 2010/06/16 505
552489 어제밤에 옆집 아들이 달라보이더군요..ㅎㅎ 3 부럽다.. 2010/06/16 2,606
552488 채팅 .. 그 시절.. 에피소드. 12 나 떨고 있.. 2010/06/16 1,210
552487 여유돈 어찌 관리하세요? 1 겸둥이 2010/06/16 673
552486 쉬어버린 오이소박이 구제방법 없나요?ㅠㅠ 구제하기 2010/06/16 667
552485 신림 고시원 3 궁금이 2010/06/16 696
552484 요즈음옆집에인사안하나요 12 궁금 2010/06/16 1,203
552483 괜찮은 등산카페나 동호회 소개 부탁드립니다 4 살빼자 2010/06/16 689
552482 중2 음악감상문 작성요령 11 긴급이 2010/06/16 811
552481 유원 아파트 어떤가요? 7 서초동 2010/06/16 865
552480 판매직하면 얼굴 팔릴까요 6 동네에서 2010/06/16 956
552479 애들밤에 방문열어두시나요 6 ㄹㄹ 2010/06/16 999
552478 아시아나 기내에서 주는 프레챌과 코스트코 프레첼 같은 제품인가요?? 1 프레챌 2010/06/16 1,564
552477 지금 tv에 2 테리비 2010/06/16 463
552476 부럽다 ..동생아 3 부럽 2010/06/16 998
552475 옆집 할머니때문에 죽겠어요... 11 정말.. 2010/06/16 2,516
552474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식사시간에 남편에게 물떠주는것.. 41 ... 2010/06/16 3,215
552473 코스트코에 프레첼이 있길래 과자라고 한번 먹어보자고 샀는데 21 무식이 용감.. 2010/06/16 2,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