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식사하면서 글의 내용을 자세히 남푠님에게 브리핑(?) 했습니다.
그리고..
울 남푠님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나하고 살면서 나의 장점이 뭐라 생각해?'
'모...애도 키워야하고..........(더이상 생각이 안나는듯..우쒸!)'
입니다. 헉!
에구 이 남푠님아..
저는..
'나는 당신이 공정하고 착해서... 다른 건(셀 수없이 많죠!) 쫌 참아줄 수 있다 생각해'
라고 하니....
그제서야 아차차!...하는 표정이네요.
울 남푠... 나이 50인데도 아직도 더 고쳐서 살아야 하나 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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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문글중 '장점 많은 남편'을 보고..
에고 조회수 : 564
작성일 : 2010-11-26 16:23:50
IP : 116.36.xxx.15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1.26 4:24 PM (119.149.xxx.148)남편분 농담하신거예요.. 아차 하셨으면 된거랍니다. ㅎㅎㅎ
2. 에고
'10.11.26 4:28 PM (116.36.xxx.157)저도 농담이라 생각하고 싶지만...
제 남푠님은 그런 농담을 할 정도로 고단수가 아니랍니다.
그 정도 되면 다 고친거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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