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땡스기빙 저녁이네요.^^
귀국을 준비하고 있지만, 수년내로 ㅠ.ㅠ
멀리 있으니 이방자 생활 하고 있는데
많이 외로워요...
그런데 82쿡에 좋은소식이든 나쁜소식이든 들어오면
고국소식이 전해지는거 같아. 마음이 따뜻해져서 한동안 머물다 갑니다.^^
미국이 오늘 땡스기빙데이인 만큼 여러분들도 한가지는 감사한 마음으로 생활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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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살고 있는데, 82쿡만 오면 안외로워요..
마지막잎새 조회수 : 561
작성일 : 2010-11-26 16:00:06
IP : 96.234.xxx.1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깍뚜기
'10.11.26 4:03 PM (59.10.xxx.29)82이가 원글님에게 '마지막 잎새' 같은 존재인가봐요.
이 곳은 흉흉한 소식이 너무나 많아서 슬프네요.
그래도 타향에서 따스한 나날 보내시길 바래요~2. ...
'10.11.26 4:19 PM (125.180.xxx.23)좋은 글이네요..
나이가 들수록 감사하는 일이 참 어려운거 같아요.. 오늘은 정말 님말씀처럼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내야 겠어요.
타향살이 외로울때 82쿡에서 많이 위로받고 가세요~~3. ^^
'10.11.26 9:21 PM (125.177.xxx.79)저도 외국에 산 적이 있어요
그 떈 82를 몰라서..참 외롭고 또 외로웠답니다 ..
원글님^^
좋은 하루되세요 ^^
저도 덕분에
땡스기빙데이..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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