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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살고있는 친구가 귀국을 하려는데 아이들 교육 조언 부탁드려요

친구대신 조회수 : 1,070
작성일 : 2010-11-26 16:10:14
친구가 내년봄쯤 한국으로 귀국을 하려는데

아이들 교육땜에 많이 망설이고 있습니다

기러기 생활을 해야하는지 어찌해야할지

딸들이 중3과 초6입니다

이 아이들이 한국교육 전무입니다

기러기 생활도 자신없지만

한국교육경험 전혀없는  아이들 생각하면 잠이 안온다는데

이런 아이들 데리고 귀국하신 분들 계신지요

한국와서 적응시킨 경험좀 나눠주세요

형편상 일반 중학교 보내야하는데 과연 적응할수 있을지..

할수 있는거라고는 한 두학년 낮추는건데

영어권에서 십년 산 아이들인데

대학 특례입학 같은것도 가능할까요

어떤것이라도 좋으니 이런저런 경험담좀 나눠주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IP : 14.32.xxx.1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특례는
    '10.11.26 4:10 PM (120.51.xxx.225)

    무조건 고1 찍어야 합니다.

  • 2. 특례
    '10.11.26 4:16 PM (112.154.xxx.104)

    기러기는 특례입학대상자가 못됩니다.
    파견근무 나간 부모중 한명을 따라나간 경우라야만 특례입학대상이 됩니다.

  • 3. 친구대신
    '10.11.26 4:21 PM (14.32.xxx.15)

    친구 남편이 박사학위 끝내고 들어오는데
    고1을 꼭 찍어야한다면 일년정도는 기러기생활 가능한데
    이런 집 아이들은 특례 해당사항이 없나요?

  • 4. 아유
    '10.11.26 4:27 PM (59.6.xxx.17)

    시국이 시국인지라,,
    그냥 거기서 지내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

  • 5. 특례안되어요
    '10.11.26 4:41 PM (221.221.xxx.99)

    온가족이 고1을 같이 찍어야지 기러기는 해당없어요.

  • 6. ...
    '10.11.26 5:15 PM (78.30.xxx.8)

    중3아이는 거기서 쭉 고등끝날때까지해서 12년 특례받는 방법 하나 있구요. 그전까지 한국에서 전혀 학교를 안다녔어야 하구요. 아님 거기 있다가 그쪽 대학을 가거나요.
    그외에는 그닥 방도가 없음.
    한국와서 열심히 하는 수 밖에요.

  • 7. 한국공부 준비가
    '10.11.26 5:17 PM (61.101.xxx.62)

    전혀 안된 아이들 (특히 중3)이라면 그냥 한국에있는 외국인 학교 보내던데요. 대학도 외국보낼 생각하구요.
    그나마 초등은 학국학교에 적응이라도 시켜본 후에 결정하구요.

  • 8. ...
    '10.11.26 5:37 PM (220.78.xxx.202)

    중3은 외국에서 그냥 대학 일단 보내시고 한국에 있는 대학 보내시고요
    초등생도 외국이 나을 듯 합니다
    한국 아이들도 몇년 외국에서 살다 중간에 다시 와도 수능때 언어에서 약해요

  • 9. 친구대신
    '10.11.26 5:42 PM (14.32.xxx.15)

    답변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친구가 너무 심란해 하길래 돕는 차원에서 글 올렸는데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댓글 더 달아주셔도 됩니다~~ ^^

  • 10. 아무리
    '10.11.26 7:37 PM (112.154.xxx.104)

    아무리 오래 살다 왔어도 고1과정 6개월이 포함되지않으면 특례대상자가 못됩니다.
    그리고 그 6개월동안 꼭 파견근무하는 아빠나, 엄마가 같이 있어야 됩니다.
    만약 아빠가 파견근무상태에 있다가 발령받아 애랑 엄마만 남아서 있는 것은 해당사항이 안되게 됩니다.
    그것때문에 발령받고 회사에 봐달라고 부탁하는 경우가 많이 있으나 들어주는 회사는 몇군데 안됩니다.
    그래서 중3때 들어오거나 하면 애가 정말 많이 헤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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