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못하다보니 여럿 모인 자리에서 노래부르는게 고역이에요.
그런 자리에서 노래 시킬까봐 무서워 가기가 겁나요.
요즘 노래들 잘하던데 촌스럽게 왜 이럴까요? 흑~
어찌해야 무난히 그런 자리에서 분위기 망치지 않고 어울릴 수 있을까요?
노래 잘하는 분들 정말 부러워요.
문화센터에 등록도 해봤는데 노래 잘하는 법, 가르쳐주는게 아니라 노래 부르기만 해서 중단했어요.
좋은 일 한다 생각하시고 비법좀 가르쳐 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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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럿이 모인 자리에서 노래 잘하는 방법좀 가르쳐주세요^^
... 조회수 : 450
작성일 : 2010-11-18 11:54:14
IP : 58.237.xxx.10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1.18 11:56 AM (118.45.xxx.88)그냥 남 신경쓰지 마세요 그게 정답이에요
꼭 정상처럼 잘 부를필요도 없어요
님 삘에 취해서 님이 부르고 싶은데로 부르시면 돼요
저랑 친한 동생은 음치인데요 노래도 희한하게 부르지만 본인이 신나하니깐
덩달아 웃어지고 서로 좀 놀리고 뭐 그래요 그래도 잘 놀더라구요ㅋ
지금보다 잘 할려고 하니깐 겁나고 부담스러우신건데 그럴필요 없어요 그냥 못부르든
이상하든 부르세요! 노래는 스트레스 풀어야지 받으면 안돼요!ㅋ2. ..
'10.11.18 11:57 AM (128.134.xxx.118)니들이 노래를 알아?...하는 맘으로 불러보세요.
연설도..그렇게 해야 안떨리고 할 수 있거든요.3. ...
'10.11.18 4:10 PM (58.237.xxx.34)걍 부르는 거군요.
냅다 소리질러대도 뭐라할 사람 없다 생각하고 스트레스 푼다 생각해야겠네요.
노력해볼께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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