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8만 뛴 자동차 손 볼 곳을 여기서 여쭈어보고
견적 받으러 어제 다녀왔어요
이것저것 적어간 거 보여주고...
견적 받았는데요..
첫번째는 저희가 복지비로 사용할 수 있는 정비업체에 갔어요
그랬더니 견적이 100만원 조금 넘게 나왔구요
두번째는 ㅎ 자동차 정비업체 갔어요
거기는 120만원 정도 나왔는데요
금액은 비슷비슷한데...
손 봐야 할 곳이 너무나 달라요
타이밍벨트나 타이어 배터리.. 이거 세 개만 똑같구요
나머지 것들은 부품 갈아야 할 곳이 서로 너무나 달라요
아무래도 ㅎ 자동차 정비업체 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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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수리 견적을 두 곳에서 받았는데요..
어디로갈까? 조회수 : 221
작성일 : 2010-11-18 11:38:25
IP : 183.109.xxx.24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추억만이
'10.11.18 11:44 AM (221.139.xxx.41)8만이면 타이밍벨트는 필수 :)
나머지는 항목을 좀 봐야 알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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