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미떼, 이 광고 정말 매력있네요... 친구랑 나눠 먹어

핫초코 조회수 : 2,176
작성일 : 2010-11-17 18:47:19
아아, 친구가 보내줘서 아침에 빵 터졌는데
정말이지 계속 보게 되네요... 아들 너무 귀여워요.
바지 속에 넣은 손하며... 어쩌면 이렇게 리얼한지 ㅋㅋ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28154344&q=%EB%AF%B8%EB%96%BC&s...
IP : 61.32.xxx.22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0.11.17 6:48 PM (118.36.xxx.150)

    아기 목소리가...
    연륜이 묻어나요...ㅎㅎㅎ

    아기인데도...

    저도 좋아하는 광고예요.

  • 2. ..
    '10.11.17 6:49 PM (1.225.xxx.64)

    미떼 광고들이 해마다 다 재밌어요 ^^*

  • 3. /
    '10.11.17 6:51 PM (220.94.xxx.46)

    저도 요즘 티브이 광고중 젤 맘에 드는 광고예요.
    그 아기 진짜 완전 귀여워요 ㅋㅋ

  • 4. /
    '10.11.17 6:52 PM (211.38.xxx.200)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28154344&q=%EB%AF%B8%EB%96%BC&s...

  • 5. 아고
    '10.11.17 6:53 PM (122.36.xxx.52)

    꼬마 내복 아랫도리에 손 넣고 하는 말이 너무 친근하네요.
    미떼는 광고가 효자네요.

    저도 한 잔 마시고 싶어요.

  • 6. 훈훈
    '10.11.17 7:08 PM (175.118.xxx.252)

    정말 훈훈한 느낌이 좋네요.
    아기 정말 웃겨요..

  • 7. 히히히
    '10.11.17 7:17 PM (211.207.xxx.111)

    재미나네요... 추운날 정말 친구랑 나눠 먹고 싶은... 순하게 좋은 광고네요.. 요새 독한 광고들이 많아서리..

  • 8. 작년..
    '10.11.17 7:18 PM (121.187.xxx.98)

    국민할매의 혼자왔니..?? 시리즈 2탄.

  • 9. ...
    '10.11.17 7:18 PM (116.47.xxx.56)

    저도 이광고 좋아해요

    딴짓하면서 아기목소리만 들어도 웃음나요

  • 10. ㅋㅋ
    '10.11.17 7:22 PM (58.227.xxx.121)

    커피한잔 마시려던 참인데 핫초코로 급전환 할까봐요...ㅋㅋㅋㅋㅋ

  • 11. ㅋㅋ
    '10.11.17 7:34 PM (115.178.xxx.253)

    귀여워요

  • 12. 미떼
    '10.11.17 8:22 PM (121.177.xxx.61)

    광고땜에 사고싶어졌어요
    친구랑 나눠 먹으려고 ....

  • 13. ㅎㅎㅎ
    '10.11.17 9:32 PM (123.248.xxx.218)

    아~ 너~무 먹고 싶어졌어요~~ 낼 회사가서 사먹어야 겠어요~~~
    울 직원들이랑 사이좋게 짠 하고 싶어졌네요 ㅋ

  • 14. 새단추
    '10.11.17 10:27 PM (175.117.xxx.96)

    아아~~그거..회사가서 친구랑 나눠먹어....



    멋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5. 저는
    '10.11.18 10:51 AM (175.117.xxx.165)

    요거 볼 때, 남편이 친구랑 먹으랬는데 왜 상사랑 먹지?
    하길래요.

    "원래는 동기인데 저 사람이 승진을 빨리 한거지, 그래서 어려웠는데 어깨 툭툭 치면서 친구 시절로 돌아간겨~" 그랬거든요,

    그거 맞겠죠? 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4062 송일국이 나오는 드라마 보신 분 계신가요? 4 강력반???.. 2011/03/12 893
594061 성실납세자라고 경품을 받아가라는데요 4 그게뭐냐면 2011/03/12 1,103
594060 스트레스가 심하면 폭식?단식? 3 40대 2011/03/12 549
594059 종말이 오기 전에 나도 유명 가방 좀 구경해 보자 4 후~~ 2011/03/12 1,329
594058 나이 50에 폐경을 늦추는 약 먹으면 건강에 좋을까요? 약은 있나요? 1 ........ 2011/03/12 1,111
594057 남편이 제 살림 스타일에 태클을 겁니다. 21 누가옳지? 2011/03/12 3,981
594056 뒤늦게 주방살림에 관심가지지 시작했는데, 다들 엄청 갖춰놓고 사시는군요.. 7 주방살림 2011/03/12 2,250
594055 트윗라인에는 일본이 하나님을 안 믿어서 10 이 와중에 2011/03/12 852
594054 [위대한탄생]노지훈 허그 2 빌더종규 2011/03/12 1,001
594053 맞았어요 항생제를 정맥주사로 맞았는데 가격이. 정맥주사 2011/03/12 377
594052 센다이200~300구시신이초등학생이라는얘기가계속나오네요.. 3 애들이뭔죄인.. 2011/03/12 2,988
594051 일본에 택배보내려 하는데 괜찮을까요? ems 2011/03/12 174
594050 앞으로 결혼안하고 사는 남녀가 많아질까요? 9 궁금 2011/03/12 2,375
594049 신혼이여.. 영혼하라.. 4 ㅋㅋ 2011/03/12 1,282
594048 아이 하나만 낳으신 분들! 지나치지 말고 도움말 좀 주세요. 3 도움좀 2011/03/12 1,287
594047 수영 배우려는데 수영모자, 안경 꼭 사야 하나요? 8 , 2011/03/12 979
594046 아는 동생이 휴대폰 선불요금제 다단계에 끌어들이려고 하는데 3 ㅇㅇ 2011/03/12 577
594045 지금 엠비씨 보는데 속보떴네요 방사능 7 ㅁㅁ 2011/03/12 6,757
594044 로열패밀리에서 염정아가 뭘 잘못한 건가요? 9 매리야~ 2011/03/12 7,289
594043 ebs 방송을 인터넷으로 볼 수 있나요? 1 봐야 하는데.. 2011/03/12 131
594042 남편이 돈을 전혀안쓰네요. 5 카드내역 2011/03/12 1,881
594041 요리전문가 이혜정? 13 . 2011/03/12 10,154
594040 출산후빠지는 머리 이거 어떻게 치료해야 하죠?심각 3 머리고민 2011/03/12 596
594039 먹자니 밍밍 물컹하고 버리자니 아까운 배 2개 6 dk.. 2011/03/12 667
594038 서울에서 학생인권시민연속특강<학생인권으로 여는 행복교육의 오늘> 이라는 강연한데.. 귀요미 2011/03/12 92
594037 요즘 대부분 골반바지로 나오죠..엉덩이 골 조심해야겠어요;;; 7 어쩔...까.. 2011/03/12 2,860
594036 남편. 7 . 2011/03/12 2,538
594035 남의집 강아지이지만 맘이 아파요. 13 누렁이 2011/03/12 1,125
594034 일년 내내 고물가가 이어질 것이라고 하네요 4 물가 2011/03/12 1,158
594033 실비보험 좋은거있음 추천해주세요 4 보험 2011/03/12 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