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히히...
전 미국서 열공하믄서 얼케든 밥 안굶고 살려고 하는 나이 꽉들어찬 처자...
근데 우연히 아이뽕으로 어플 받다가 요리 검색에 82쿡이 있는걸 보고..
후다닥..
아이뽕으로 매일 언니들 머해 드시나 살림은 얼케해야 잘 하는건가..
눈팅만 하다 드뎌...
컴앞에 앉아버렸어염...ㅎㅎㅎ
언니들 올려주신 생강차 만들기, 배추 사다 데쳐노쿠, 여것 조것 요리 딸라 할라고 어제
마켓가서 한가득 질러버렸어염 ㅎㅎㅎ
엄마가 안계셔서 살림이나 요리는 거의 인터넷보고 하는 수준이었는데..
언니들 덕분에 하루 하루 밥먹는 맛도 나고...
이젠 저도 시집가고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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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옥장군 조회수 : 177
작성일 : 2010-11-14 05:48:04
IP : 71.137.xxx.13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1.14 12:00 PM (1.225.xxx.65)밥 먹는 맛이 나는건 좋은 징조지만
밥하는 재미에 시집 가고픈건 위험해요 ㅎㅎㅎ2. 홧팅~!!
'10.11.14 2:11 PM (119.67.xxx.242)82에서 열심히 배워 결혼도 하시공 살림도 잘하실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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