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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말바꾸기' 도마

세우실 조회수 : 376
작성일 : 2010-05-07 11:05:10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005/h2010050701513821060.htm





얘네는 선거 앞두고 자기네 정체 숨기고 이미지 관리할 생각을 해야지

대놓고 계속 정체성을 인증하고 앉아있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니네 광신도들 옛날만큼 그렇게 안많아!





네이트 댓글입니다.


한현진 추천 99 반대 4

봤죠?
지금 한날당 서민 공약드립치는거. 나중에 분명히 뒤집어서 쥐언어 합니다. 제가 장담하죠.
물론 이유는 死대강 예산 부족하는게 이유일테고. 굶는 학생들 따위 안중에도 없겠죠.
그리고 이 글 좀 정독해주세요. 아니면 다른곳에 퍼 날아주세요.
死대강 관련해서 정부와 1:1 맞장 떠 주시는 독일거주 재독인의 글입니다.
원문보기:
http://www.hanamana.de/hana/index.php?option=com_content&view=article&id=262:...
재독한인아고라원문: http://cafe.daum.net/deutscheagora
이런 글은 진짜 읽어주셔야 합니다. (05.07 03:45)




유희창 추천 82 반대 9

[노무현의 김대중 평가]
사실 김대중 대통령은 세계에 자랑할 만한 지도자였다.
우리 역사에 그런 지도자는 없었다.
정말 오랜 기간 동안 독재와 싸웠다.
암살 위기도 겪었다. 구속당하고 연금당하고, 그것도 모자라 사형 선고까지 받았다.
그래도 끝까지 굴복하지 않고 민주주의 노선을 견지했다.
국민의 힘으로 독재정권을 무너뜨리고 나면
그런 사람은 보통 투표를 할 필요도 없는 수준의 지도자가 된다.
건국의 아버지와 같은 대우를 받는 것이다.
넬슨 만델라, 바츨라프 하벨, 레흐 바웬사 대통령이 모두 그랬다.
그것이 정상이다.
그런데 우리는 그렇게 하지 못했다.
김대중 대통령 집권 기간 동안 민주세력은 분열을 거듭했고
냉전시대 독재정권은 민주세력을 마치 공산주의자인 것처럼
그 이미지에 덧칠을 해 놓았기 때문이다.
많은 국민들이 김대중 대통령을 민주주의 지도자가 아니라
친북인사 또는 용공분자인 것처럼 잘못 보았다.
게다가 호남인에 대한 근거 없는 편견과 지역감정까지 작용했다.
그래서 대통령이 되기는 했지만
국민의 지도자로 정당한 대접을 받지 못했던 것이다.
이런 것들이 없었다면 김대중 대통령은 해외에서 그런 것처럼
나라 안에서도 국보급 지도자 대접을 받았을 것이다.
.
서울광장 열었다고 낚이시는 분은 없겠지만
혹시나 해서 말씀드립니다.
선거 끝나면 다시 막습니다.
말그대로 '선거용'일 뿐입니다.
과거 민주투사들이 목숨바쳐 이뤄낸 민주주의의 시계가
거꾸로 가는 이유는 모두 국민 탓입니다.
어떻게 해서 이뤄낸 직선제이며 민주주의입니까?
선거는 곧 칼자루이며 그것을 쥐고 있는 것은 국민입니다.
그런데도 그 칼자루를 친일군사독재세력에 다시 주는 건 뭡니까?
이 땅에 정의가 사라진 이유를 기억하셔야합니다.
김대중 전대통령의 마지막 말씀을 기억합시다.
행동하는 양심이 됩시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입니다.
행동하는 양심은 어려운 게 아닙니다.
'나쁜'정당에 투표하지 않으면 됩니다. (05.07 03:18)




최정민 추천 56 반대 0

딴나라당이 말바꾸는거 하루이틀 일도 아니고.. 다시한번 전국민앞에 신뢰를 무너뜨려 준점 대단히 감사합니다. (05.07 05:31)









――――――――――――――――――――――――――――――――――――――――――――――――――――――――――――――――
2010년 6월 2일 지방선거 - 사상 첫 1인 8표제
투표를 포기하는 순간,
당신은 이 나라를 8번 죽이는겁니다.
                                                                                 "No Vote, No Victory"
――――――――――――――――――――――――――――――――――――――――――――――――――――――――――――――――
IP : 202.76.xx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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