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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펑해요.
암튼 아무한테나 얘기할 수 없어서 함 해봤네요. ^^
남편한테도 걸러걸러해서 오케이 떨어졌거든요.
암튼 조회수 높아지기 전에... 죄송.
그래도 자가지방이식 저처럼 염려하는 글 있어서 고려해볼라구요.
조언 감사드려요.
1. 결국
'10.11.13 11:54 AM (122.35.xxx.230)참고로 제가 일 때문에 12월 중하순쯤 할껀데요. 하고나면 경과 및 수술비용, 방법 등 새로운 세상에 대한 정보 원하시는 분들께 알려드릴께요. 함께 예뻐져요가 아니라...이제 젊어져요..ㅜㅜ서글프네요.
2. .
'10.11.13 11:59 AM (110.14.xxx.164)돈이 문제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잘 될까가 젤 걱정이고요
그게 얼마나 오래 갈까요 그러다 보면 중독되고 더 망가질꺼 같아 못하겠어요
40 넘어 쌍꺼플 재수술한 친구보니 안하니만 못하게 되고 ,,
전 ppc? 그거랑 보톡스나 맞아볼까 하는중이에요3. -0-
'10.11.13 12:00 PM (125.134.xxx.199)눈꺼풀 자가지방이식 이거 자연스러울까요?
눈꺼풀이 너무 얇아서 진짜 고난위도의 수술이라는데.ㅠㅠ
제가 요즘 나날이 꺼져가서 항상 고민이에요.4. ^^
'10.11.13 12:06 PM (222.232.xxx.186)의느님은 위대합니다. 아멘...-..-
저도 40인데 공감합니다.
조만간 님의 길을 따라 나설 듯....5. .
'10.11.13 12:25 PM (211.224.xxx.25)좀 이해가 안가는데 그 나이대에 담배 안피는 애들이 없었다구요? 그리고 지방의대 가라고 했는데 우습게 알고 안갔다는거 저만 이상한가요? 동네오빠들이 본인때문에 싸웠다느니 엄청 착각속에 빠져사시는 것 같은데..
6. ㅇㅇ
'10.11.13 12:32 PM (211.201.xxx.177)그러게요 글이 뭔 자아도취 수준...
7. ..
'10.11.13 12:33 PM (61.75.xxx.4)정말 성형외과 이전에 일단 정신과 상담 먼저 받아보시는게.....
사실 법으로 정했으면 좋겠음.
미용을 위한 성형을 하는 사람들은 일단 정신감정 먼저 받아보도록......8. 베스트
'10.11.13 12:46 PM (221.155.xxx.250)이 글 베스트에 간다 100표.
9. ^^
'10.11.13 12:48 PM (218.55.xxx.159)제 나이도 40 갓 넘었지만 요즈음 저는 나를 위해 돈을 쓴다면 성형수술보다는
더 의미있는 일에 쓰고 싶은게 많더군요...
정신이 풍성해지는 촉진제 역활을 해주는 여행도 혼자 좀 다녀오고 싶고...
좋은 책을 넉넉히 좀 사서 읽고 싶고...
영양제도 종류별로 사서 먹고 싶네요...
성형수술은... 한 가지 해서 젊어지긴 힘든거 같아요
그냥...수수하게 나이먹어 가는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티비에서 봐도 성형 거의 않하고 연기 잘하는 배우들은 참 매력이 있는데
나이에 비해 과도하게 성형을 하는 스타들보면.... 밋밋하니..감정없어 보이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