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간다는 말이 어제 실감나더라구요.^^
남편이랑 어린이날이라서 아들이 노래부르던 벡스코에 모터쇼 보러 갔었습니다.갈땐 좋았는데 거기 돌아다니느라고 다리가 어찌나 아픈지 아들은 좋아서 여기가자 저기가자 기념품 받느라 줄서고. 앉는 곳은 다른 사람들이 다 앉아 있어서 전시버스에 타서 쉬었네요...ㅜㅜ 40대로 접어드니 실감 제대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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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
내나이가 벌써... 조회수 : 353
작성일 : 2010-05-06 18:19:43
IP : 124.63.xxx.19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5.6 9:04 PM (119.70.xxx.132)잘 모르다가 순간순간 강하게 실감할 때가 있더라구요..ㅠ문득 그럴때는 맘이 울적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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