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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가훈없을까요??

.. 조회수 : 1,485
작성일 : 2010-05-06 19:02:46
7살 아들 유치원에서 가훈을 정해오라고 하네요...
막상 정하려고 검색해보니 마땅한게 없더라구요..
너무 어렵지 않고 간단한...^^;;
좋은가훈 좀  알려주세요
IP : 116.126.xxx.8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5.6 7:03 PM (121.164.xxx.184)

    좋은가훈인지는 모르겠으나 우리집은 기본을 지키자예요

  • 2. 우리집가훈..
    '10.5.6 7:27 PM (211.207.xxx.110)

    "병이 없는 것, 가장 큰 은혜요..
    만족을 아는 것, 가장 큰 재산이다"

  • 3. .
    '10.5.6 7:39 PM (221.141.xxx.98)

    내 자신을 이기는 것이 강한 것이다

  • 4. 엄마가 보고있다
    '10.5.6 7:40 PM (183.108.xxx.134)

    ..... 별 영양가 없는 소리이긴 한데요..... 어느 블로그에 가니까 대문에 쓰여있더군요.
    " 엄마가 보고있다!!"

  • 5. 전 82에서
    '10.5.6 7:47 PM (222.236.xxx.249)

    봤어요....
    '말로 할때 말을 듣자'.....-..-;;; 엄마의 포스가 느껴지는 한줄 이었어요....ㅎ
    그리고 저희집 가훈은 '배워서 남 주자'에요..^^

  • 6. 우리집
    '10.5.6 7:51 PM (124.54.xxx.4)

    有志者事意成 유지자사의성 뜻이있는자는 일을 반드시 이룬다

    너무 흔한가요!!

  • 7. 우리반
    '10.5.6 8:10 PM (122.35.xxx.92)

    급훈이었는데 가훈으로도 괜찮을 거 같아요.

    나에게는 엄격하게 남에게는 관대하게

  • 8. .
    '10.5.6 8:51 PM (119.203.xxx.218)

    건강이 으뜸이고
    인간됨이 둘째이고
    그다음이 지식이다.

    저도 어디서 보고 너무 맘에 들어 우리집 가훈으로 정했습니당~

  • 9. **
    '10.5.6 8:57 PM (125.129.xxx.219)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자)

  • 10. 죄성함다,,,
    '10.5.6 9:50 PM (121.144.xxx.200)

    미안한데,,, 웃자고 적어 봅니다,,,

    아들 둘인 집,,,,,,,,,,

    "말로 할 때 말을 듣자,,,"

    이것을 그 집 작은 아들이 아주 큰소리로 수업시간에 발표하는 바람에,,, 그집 아줌마 한동안
    아파트 밖을 못 돌아댕기고,,,,, 밤에 도둑처럼 슈퍼 갔다온다는 이야기가 있지요ㅡㅡㅡㅡ

    도움이 못되지만,,,,,, 웃으시라고,,,,,,,,,,

  • 11. 유명한거
    '10.5.7 1:22 AM (122.35.xxx.227)

    있잖아요
    "엄마가 보고 있다"

  • 12. .
    '10.5.7 3:24 AM (110.8.xxx.19)

    신나게 살아도 해는 금방 서쪽이여..
    고로 즐겁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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