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의뭉스러운 짓을 잘 못해서요,,우리애 과외선생님을 주변에 소개 많이 해드렸어요,,
근데 저희애는 시세보다 좀 싸게,,,수업을 받고 있거든요,
그래서 다른 엄마들한테 수업료 얘기를 잘 안하고 소개하는데,,나중에 알고보니 몇몇 엄마들이 어떻게 알았는지
우리애 얘기를 하면서 자기들도 그 수업료에 해달라고 깎았다고 하더라구요,,
전 그것도 모르고 선생님한테 전화한통도 안했는데 이런경우 선생님께 미안하다고 전화드려야 하겠지요??
솔직한 심정은 제가 수업료 말한거 아니다,,라고 책임회피 하고 싶은데 ㅠㅠㅠ
그리고 어느 선생님은 아이 소개해줘서 고맙다고 선물을 주셨는데요,,제가 이걸 받아야 하나요??
선생님께 뭘 받아보긴 처음이라서 이것도 참 난처하네요 ...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좀 난처한 경우 ㅠㅠ
과외소개 조회수 : 496
작성일 : 2010-05-06 19:00:25
IP : 211.54.xxx.17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5.6 7:55 PM (58.140.xxx.78)선물은 받으시구요..그걸 다시 돌려드리는것도 우습지요
과외비는 아마도 아이의 입으로 전해졌을거예요
어머님이 직접 아이에게 말씀 안하셨어도 아이의 귀는 항상 열려있답니다
아님 어머님께서 과외와 상관없는자리에서 언급하셨는데 그게 퍼졌을수도 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