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코스트코 스트링치즈 원래 이렇게 짠가요?

코스트코 조회수 : 2,674
작성일 : 2010-10-25 15:27:58
코스트코 가서 오늘 프리고스스트링치즈라고 적힌걸 사왔는데요..

손가락보다 더 길게 해서 낱개 포장되어 있던데 쭉쭉 찢어서 먹는다고 들은것 같은데..

제 입맛에는 왜 이렇게 짠가요??

이거 어떻게 먹어야 맛있게 먹을수 있을까요?
IP : 118.219.xxx.9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딸..
    '10.10.25 3:29 PM (122.128.xxx.152)

    은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 먹는거 좋아하구요..

    또하나.. 동글동글 잘라서 떡볶이 해서 맨마지막에 넣어 먹어요..

  • 2. 저도
    '10.10.25 3:33 PM (203.236.xxx.241)

    하도 강추래서 사먹어보고 실망해서 안 먹어요
    제 입엔 비리더라구요

  • 3. 원래
    '10.10.25 3:51 PM (59.16.xxx.15)

    짜요.. 맥주안주로 딱인데..

  • 4. 짜요 짜!
    '10.10.25 4:01 PM (180.66.xxx.18)

    코스트코에서 산건 다 짜요~~~~~~~~~~~~~짜!

  • 5. 샐러드
    '10.10.25 4:10 PM (218.153.xxx.6)

    찢어서 샐러드에 먹거나 안주로. 올가에서 안 짠 스트링 치즈 팔아요..

  • 6. 아미달라
    '10.10.25 4:41 PM (112.151.xxx.147)

    식빵 납작하게 눌러서 펴준뒤에 딸기쨈 조금 바르고 치즈 넣고 돌돌 말아 렌지에 살짝 돌려서 썰어주면 맛있다네요..그냥은 안먹는 울집 아이왈^^ 전 베이킹할때두 막 넣어요 ㅎㅎ

  • 7. 어휴
    '10.10.25 4:41 PM (115.140.xxx.152)

    저도 집이 여기도 아닌데 일부러 들러서샀거든요...아이 간식으로 주려고..아이도 안먹고 짠것도 짠거지만 너무 맛이 없어요..모짜렐라도 아니고 치즈도 아니고..이건뭐 다 버렸어요
    또 덩어리치즈도 사서 무겁게 들고왔는데 (콜비잭)것도 덩어리로 버렸어요
    코스트코에서 비싸게 주고 식품사서 꽤 버렸네요(바꾸러가기도 힘들고 작은용량이 아니라서 모험인거같아요)

  • 8. `
    '10.10.25 4:55 PM (114.205.xxx.182)

    나만 입맛이 유별나군 했었는데...몇일전에도 차없이 코스트코갔다가 젊은 애기엄마둘이
    스트링치즈사서 2살정도?아가들에게 먹이는데, 저 짠걸...하고 나혼자만 생각했답니다.

    저도 주로 입소문 듣고 산 코스트코 물건은 거의실패.ㅜ.ㅜ
    먹는거는 추천한거 안삽니다..

  • 9. ...
    '10.10.25 5:49 PM (125.128.xxx.115)

    이상하네요..전 하나도 안 짜던데요..저도 별로 짜게 먹는 스탈은 아닌데...맛있어서 하루에 하나씩 먹는 낙에 사는데..흠...콜비잭 치즈는 좀 짜지만 아주 얇게 썰어서 한 조각씩 와인이랑 먹으면 맛있어요

  • 10. 맛있는데
    '10.10.25 9:11 PM (125.182.xxx.42)

    치즈스파게티, 피자 만들때 갈아서 썼더니만, 정말 맛있는 피자와 스파게티가 되었습니다.
    국산 모짜렐라치즈와는 전혀 달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9232 금요일 늦은밤 동생의 전화 18 이너공주 2010/03/29 2,297
529231 2차 연평해전 참전 용사 출항 직전 “여보, 또 기분이 이상해” 2 예감 2010/03/29 903
529230 왜 동물에게 과자주지 말라는데 기어이 주나요? 7 동물원 2010/03/29 682
529229 전자제품 사실 때 조심하세요.. 10 잠오나공주 2010/03/29 1,947
529228 사기들 치고 있네... 5 헐.. 2010/03/29 1,053
529227 갑상선은 죽을때까지 가는 병일수도 있나요 11 심란 2010/03/29 1,306
529226 핸드폰을 분실했어요ㅠㅜ...어떻게 찾아야할지... 3 꼭이요..... 2010/03/29 345
529225 걷기 힘든 부모님과 어디 가서 식사(구경)하면 좋을까요? 2 ** 2010/03/29 419
529224 태안 공무원 사고에 대해선 조용하군요... 9 ... 2010/03/29 1,413
529223 리빙페어 다녀오신분 어떤가요? 저 오늘 딸이랑 가려구요. 1 다녀오신분~.. 2010/03/29 291
529222 영어인데요,명료한 뜻을 모르겠어요 6 해석좀 도와.. 2010/03/29 613
529221 3월 29일자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미디어오늘 만평 1 세우실 2010/03/29 289
529220 최초 폭발이 있던 위치에서 함미를 발견했다니........ 19 어리둥절 2010/03/29 2,238
529219 땅을 치고 후회한들 어쩌겠읍니까만은...고해라도 해야 할거 같아요. 11 고해 2010/03/29 1,824
529218 자꾸 아파요.. 6 보들보들 2010/03/29 734
529217 비싼 백화점 빵집도 도구(빵식히는 판떼기?) 거의 녹슨듯 보이더라구요 4 빵값 비싸던.. 2010/03/29 971
529216 수리논술학원..... 3 학원문의~ 2010/03/29 1,727
529215 올림픽 경기장 근처에 60정도되신 엄마들이 드실 밥집 있나요?? 5 잠오나공주 2010/03/29 484
529214 하동 쪽 사시는 분~ 2 조금급함 2010/03/29 405
529213 인천 영종도에 카지노 딜러로 일하시는분 계세요 전직딜러 2010/03/29 437
529212 전주가는데...어디 어디 봐야할까요? 6 이레 2010/03/29 529
529211 청와대 계약직원 채용관련… MB "튀는 사람 뽑아라" 5 세우실 2010/03/29 537
529210 한나라당vs민주당 병역면제자들과 면제 사유 11 병역면제자들.. 2010/03/29 1,381
529209 민주당 vs 한나라당 (군복무 비율) 7 . 2010/03/29 569
529208 정견직필님,친북세력의 최고봉은 군대안간거라 생각해요 4 질문 2010/03/29 335
529207 토리노에서 연아 통역한 사람 누군가요? 5 어Ǿ.. 2010/03/29 2,463
529206 82cook 만 믿습니다 5 솔루션 2010/03/29 966
529205 정견직필님 또 여쭤볼께요 1 질문 2010/03/29 315
529204 [펌] 초계함이 두동강난다구요?? 증거사진 3 .. 2010/03/29 1,391
529203 정견직필님 뭐하나 여쭤볼께요 21 질문 2010/03/29 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