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짝퉁 가방에 보증서랑 케런티 카드가 있나요?

가방 조회수 : 1,255
작성일 : 2010-10-20 15:33:26
인터넷 쇼핑몰에서 명품 가방을 샀는데
받고보니 좀 짝퉁 같아요. 기분이 그래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서도요.
가격이 사실 너무 저렴해서 사면서도 좀 그랬는데
파격 할인세일을 한다길래 속는셈치고 샀거든요.

받아서 가방을 봐서는 어딘지 모르게 가품같은데
시리얼번호 적힌 텍에 봉투까지 다 갖춘 보증서에
더스트백에 플라스틱 케런틴가드까지 갖출건 다 갖추고 있어요.
짝퉁도 이렇게  완벽하게 해서 판매를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무조건 짝퉁이다 우기고 반품하자니 아쉽기도 하고요.

IP : 122.34.xxx.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0.10.20 3:46 PM (112.148.xxx.223)

    지갑 오만원주고 샀는데 저는 짝퉁인줄 알고 샀는데도 개런티카드 들어있던데요
    인터넷 쇼핑몰에서 공인된 곳은 특히 루이비통이나 샤넬은 온라인 판매를 하지 않아요
    필웨이나 구구스같은 곳이면 모를까..그외에는 거의 다 짝퉁이구요
    공인된 가격에서 더 깍아주는 곳도 없어요

  • 2. 루이비통
    '10.10.20 3:54 PM (118.46.xxx.131)

    100% 가짜죠 아이구

  • 3. 흐음
    '10.10.20 3:57 PM (119.196.xxx.7)

    중국에서 가품장사하는 친구가 그러는데 500원만 주면 개런티카드 산대요. 올 때마다 제 선물로 사오는데 비똥이 프라다 더스트백이 우리집 한가득입니다 ㅎㅎ.

  • 4. 흠..
    '10.10.20 4:13 PM (220.253.xxx.211)

    진위여부는 100% 장담은 못드리는데 개런티카드 위조 가능하다고 합니다.. reebonz 라는 유명한 정품 할인 사이트 가봐도 할인율이 많이 커봤자(샤넬,프라다등등의 고가의 가방들.) 고작 10~30만원이예요. 샤넬 귀걸이 경우 3만원인가 할인해주더라고요 -_-;; 대부분 공인된 가격에서 큰 폭으로 깎아주는 곳은 못봤어요.

  • 5. 미츄
    '10.10.20 4:24 PM (221.151.xxx.168)

    당연 캐런티 카드도 짝퉁인데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짝퉁 사시면서 뭘 보증 받으시려고?

  • 6. 글쎄요
    '10.10.20 4:27 PM (203.248.xxx.14)

    개런티 카드 있지요..하지만 그 개런티카드 자체도 짝퉁입니다..
    설마 그 짝퉁 개런티카드로 A/S받을 생각은 아니겠죠...ㅠㅠ

  • 7. 가방
    '10.10.20 5:55 PM (180.70.xxx.168)

    뤼비통이나 샤넬 같은건 아니고요.
    짝퉁 가격은 아닌데 진품이라기엔 좀 많이 쌌거든요.
    그냥 브랜드 가방 아니다 생각하고 들고다닐까도 싶어요.
    디자인이나 크기가 딱 안성맞춤이라서요.
    반품할까 하다가 가품 느낌이 나는 명품이라는 것 빼곤 딱 제가 원하는 디자인인데 싶어서
    고민중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6892 한화리조트 수안보 다녀오신분 계신가요? 1 환갑여행 2011/02/24 224
586891 지방인데 학원비가 똑같아요 2 학원비 2011/02/24 331
586890 수표입금 창구에서 안하나요? 은행 2011/02/24 248
586889 친구딸이 중학생 되었는데 선물이요 1 추천 2011/02/24 209
586888 딸아이 친구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데... 7 조의금 2011/02/24 1,350
586887 코스트코에 바이네르구두 있나요? 3 요즘 2011/02/24 809
586886 마음에 들지않는 아이가 태어나기도 하나요? 12 .. 2011/02/24 2,398
586885 피아노 암기력이 약한 아이는 많이 힘든가요? 4 피아노 2011/02/24 835
586884 내일 긴급출동 sos 꼭 봐야겠어요. 5 세상에나.... 2011/02/24 2,191
586883 중1올라가는 딸.사춘기. 방황, 4 2011/02/24 879
586882 항문의 느낌이 이상해요. 4 치질? 2011/02/24 1,031
586881 거실장말고 문닫는 티비장 쓰시는분있나요? 1 인테리어고민.. 2011/02/24 330
586880 19)금 여자가 좋을때..... 9 ggg 2011/02/24 4,314
586879 살돋 왼쪽 배너에 스텐 밧드 일본제 사용중이신 분~~~ 5 어때용? 2011/02/24 718
586878 학원비가 다 올랐네요~ 1 한숨 2011/02/24 679
586877 영어학원 취소 할 경우 2 걱정 2011/02/24 338
586876 집에 비닐접착기 (홍삼액 포장하는) 있는 분들께 궁금한게 있어요 3 알뜰이 2011/02/24 399
586875 먹는거 가지고 서럽게 하는 시댁 말인데 10 치사빤쓰 2011/02/24 1,170
586874 임신 1-2주도 조심해야되는건가요... 2 알려주세요 2011/02/24 487
586873 日관방 "다케시마 법적근거없이 타국에 지배" 1 세우실 2011/02/24 162
586872 오늘엠비씨 좋은아침이란 프로그램에 나온 사건이..이게시판엔 없군요. 5 좋은아침 2011/02/24 1,200
586871 쌍코카페 회원이신 분 있나요? ㅇㅇㅇ 2011/02/24 206
586870 아이친구가 형제로 놀러오는데요.. 5 난감.. 2011/02/24 841
586869 의사 선생님들~ 이게 무슨 말이죠? 네이버 찾아도 모르겠어요; 2 Celia 2011/02/24 382
586868 부모60분에서 통문자로 한글 가르치지 말라던 이유가 뭐죠? 1 ㅁㅁ 2011/02/24 730
586867 저축은행 대란중 단위농협은 어떤가요? 4 고민중 2011/02/24 974
586866 재개발아파트진행중인데요~언제파는게좋을까요? 1 답변부탁드려.. 2011/02/24 367
586865 거실장 좀 봐주세요. 7 디자인벤처스.. 2011/02/24 598
586864 초등수학이 엄마가 가르치지 못할 만큼 그렇게 어렵나요? 21 핑팬돌 2011/02/24 2,179
586863 물가상승의 원인이 미국의 돈찍기라면서요? 물가와 재테.. 2011/02/24 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