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15세 중학생 제자와 성관계 여교사, 10년형

공정한 사회를 위해 조회수 : 1,584
작성일 : 2010-10-20 15:13:25
실제로 성관계를 가진 여교사는 로리 허시(30). 지난 5월 18세 남학생과의 화끈한 장면을 페이스북에 띄워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여교사와 관계를 맺은 남학생은 허시의 아파트에서 10여 차례 섹스를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허시는 교단을 떠난 후 해당 학생과 성관계를 맺었다고 주장, 형사처벌대상에서 제외됐다.

미국에선 17세 미만의 미성년자와의 성행위는 서로 합의했더라도 불법이어서 성범죄로 간주된다.
지난 2007년 15세 중학생 제자와 성관계를 가졌던 플로리다주 탬파의 여교사는 유죄가 입증돼 10년형을 선고받았다. 스테파니 라구사는 당초 무죄를 주장했으나 소년의 팬티에서 채취한 분비물을 DNA 조사한 결과 여교사의 것으로 확인돼 결국 쇠고랑을 차게 됐다.

성관계는 없었지만 음란사진을 보내는 등의 행위로 형사처벌된 경우도 있다. 뉴햄프셔주의 영어교사 멀린다 데네히는 자신의 누드사진을 14세 제자에게 보낸 혐의로 1년 징역형을 받았다.
유코피아닷컴은 “최근 한국의 30대 여교사가 15세 제자와 성관계를 맺은 것이 밝혀져 파문을 일으켰지만 남학생이 15세여서 여교사는 형사처벌은 면한 채 해임됐다”며 “미국과는 달리 성범죄에 관해서만큼은 느슨한 나라가 한국인 것 같다”고 평했다.
IP : 152.149.xxx.18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린
    '10.10.20 4:55 PM (112.144.xxx.7)

    오늘 아침에도 출근하는 신랑 붙들고 이 이야기를 햇어요
    좋아서 했다.. 그래서 법적으로 문제가 아니다..
    그런데요. 남자아이 여자아이가 중요한게 아니고 여선생 남선생이 중요한게 아니고...
    내자식이라면 그선생 죽여버리고 싶을것 같아요
    남자아이라서 덜 상처 받는다고 그런게 어딧나요.. 성적 충격은 누구나 다 잇는거고 같은거죠..

    그아이 엄마가 알게 된 경로가.. 그 선생이 보낸 문자,,
    관계가 좋앗단 식의 문자... 그걸 보고 뒤로 안넘어 간게 다행이죠...
    미틴 년 아니고서야 제자랑 아니 제자가 아니어두 어린아이랑 하고 관계가 어떻다니 운운....
    그걸 또 문자...

    신상이 공개 되엇네 어쩌네.. 인권이네 어쩌네.... 개소리입니다...
    그아이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아님 그후에까지 그 꼬리표 달고 다닙니다..
    전학을 가면 모를것 같나요... 전학 하는 아이 특이 사항까지 선생들끼리 전달합니다..
    부모맘이.... 진짜 그여선생을 죽이거나 죽고 싶을것 같아 맘이 아픕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6871 양준혁과 설리를 보는 복잡한 머릿속 9 양준혁선수는.. 2010/10/20 2,165
586870 영등포역에서 파주 교하지구 숲속길마을 동문 아파트 가는 버스 몇번인가요? 1 파주 교하지.. 2010/10/20 737
586869 성폭행을 피하다 죽어도, 가해자는 무죄? 4 참맛 2010/10/20 372
586868 배추값 폭락사태...? 1 우려 2010/10/20 740
586867 울며겨자먹기로 유행따라가기?? 4 곤란함..... 2010/10/20 534
586866 매해 코트 or 잠바 사는데, 과소비 일까요? 14 코트 2010/10/20 1,200
586865 쥐에스 샵 폴로문의 ... 2010/10/20 310
586864 올해는 작년처럼 신종플루 같은 유행성 독감은 없나봐요. 작년에 비해.. 2010/10/20 156
586863 짝퉁 가방에 보증서랑 케런티 카드가 있나요? 7 가방 2010/10/20 1,257
586862 장사익 공연 보러갈거에요!!!!!! 4 저.자랑이요.. 2010/10/20 418
586861 양재역에서 "코스트코" 가는 버스 알려주세요 7 코스트코에서.. 2010/10/20 1,854
586860 목돈 모으기 좋은 상품 허리띠 2010/10/20 321
586859 퍼스트드림, 사이드라인, 카인드프라이스 도대체 뭥미?? 2 정유빈 2010/10/20 352
586858 말할때 살짝 꽈서 말하는 사람은 무슨 심리인가요? 6 ... 2010/10/20 1,088
586857 처내? 포대기? 4 zz 2010/10/20 636
586856 초등생들 있으면 집에 복합기는 필수일까요? 17 예비초등맘 2010/10/20 996
586855 만화관련 일이나 일러스트 작업 관련하시는 분 계세요? 1 궁금 2010/10/20 304
586854 소장 가치가있는 dvd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2 dvd 2010/10/20 296
586853 4대강 때문에… 국보급 문화재가 박살날뻔 했네요 5 세우실 2010/10/20 427
586852 초등5학년의 소소한 거짓말..ㅠ 거짓말 2010/10/20 360
586851 님들.. 재미있는 드라마 좀 추천해 주세요 32 드라마추천 2010/10/20 1,241
586850 제일 좋아하는 개그맨 뉴규?? 19 개콘개그맨중.. 2010/10/20 1,250
586849 (일산)외국분이 좋아할만한 스테이크하우스 5 미국손님 2010/10/20 650
586848 최근 친지 방문을 위해 미국 LA를 다녀온 주부 홍모(36) 1 공정한 사회.. 2010/10/20 1,123
586847 마음이 아파요 아지 2010/10/20 277
586846 주인장님 게시판 도배하는인물좀 접근차단좀 부탁드립니다 5 ~~~~~~.. 2010/10/20 419
586845 초2아들 준비물 사고 잔돈 띵가먹는 것에 대한 조언 3 공유 2010/10/20 326
586844 15세 중학생 제자와 성관계 여교사, 10년형 1 공정한 사회.. 2010/10/20 1,584
586843 이맘때 지출이 제일 많은거같아요 ㅠㅠㅠ 5 지출왕 2010/10/20 981
586842 아직 생각이 모자란 건지??? 대한민국 헌법에는 분명하게 적고 있다. 공정한 사회.. 2010/10/20 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