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인상 못한 것 죄책감 든다” 황당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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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사장은 12일 국회 국토해양위의 국정감사에서 지난 6월 기준으로 22조원으로 급증한 부채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이냐는 장광근 한나라당 의원의 질문에 “다음 세대에 넘기겠다”고 답변했다.
도로공사는 부채 폭증으로 2015년 부채 규모가 27조원에 이르러 2016년부터는
금융비용 감당조차 어려울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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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철호 사장은 지난 2007년 대선때 이명박 캠프에서 활동한 공로로,
이명박 정부 출범직후인 2008년 6월 한국도로공사 사장에 취임한 핵심 친이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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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43517.html
얘네들은 무엇을 하던지 상상 그 이상을 보여주는 군요..
대~~~~ 단한 정부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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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측근, 류철호 도공사장 “22조 부채 다음 세대에 넘기겠다”
먹튀정부... 조회수 : 369
작성일 : 2010-10-13 10:45:24
IP : 211.207.xxx.1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먹튀정부...
'10.10.13 10:45 AM (211.207.xxx.110)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43517.html
2. ..
'10.10.13 10:46 AM (218.232.xxx.210)한탕주의..
나만 아니면 돼..
이거지요
다섯살도 마찬가지고 ㅡㅡ3. ..........
'10.10.13 10:48 AM (222.251.xxx.143)여러가지 한다..
4. ...
'10.10.13 10:53 AM (174.93.xxx.32)$&^$%#&$&*^%()&^%$#@$%^&*&^%$%^&**&^
5. 닝기리
'10.10.13 12:33 PM (121.142.xxx.235)다음번엔 반드시 박근혜씨가 대통이 되야 겠군요
야당 출신에서 대통이 되면 또 전정부가 퍼질러 싼똥 치우느라
노무현대통령처럼 죽도록 빚갚으랴... 경제도 살려야하고..
이념문제에도 시달려야하고...
열심히 일해도 국민들 알아주지도 않고 한나라당으로 도로 정권교체
될것이고.... 열심히 일하고 욕먹을 이유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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