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웅진코웨이 정수기

덴버 조회수 : 1,087
작성일 : 2010-09-23 00:03:52
물 먹으면 정말로 암 걸리나요?

저희집 정수기 웅진코웨이입니다.

그런데 시어머니께서 자꾸만 웅진정수기 물은 죽은 물이라 그런 물 마시면 암 걸린다고 하십니다.

암환자가 늘어난 것이 웅진 쓰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그렇대나 어쩧대나 하시면서 말씀을 하셔서

매번 끔찍해 죽겠습니다..

자꾸 워터스가 좋다고 하시고...

ㅎㅎ

어째야하나요?
IP : 110.11.xxx.1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0.9.23 12:51 AM (218.235.xxx.214)

    웅진 코웨이 정수기 씁니다만 웅진께 평이 생각보다 많이 안좋은가봐요..정말 정수기 어디껄 사용해야할까요..잘 아시는 분 좀 알려주시와요~~~~~

  • 2. 역삼투압방식
    '10.9.23 1:06 AM (220.80.xxx.170)

    정수기라 미네랄까지 걸러지고 저장탱크가 있어 세균이 번식한다든지 등의 문제가 많다고 불만제로에 나왔지만 암까지는 비약이 좀 심하네요...
    저장탱크없는 정수기를 구입하세요.
    브리타(저가), 에버퓨어(중가),이스프링(고가) 추천합니다.

  • 3. ....
    '10.9.23 7:52 AM (119.69.xxx.16)

    웅진이 정수기시장 점유울이 가장 높던데 그 물 먹고 암걸린다면 이미 암걸린 사람 많겠네요
    웅진과 청호가 역삼투압 방식이라 미세한세균까지도 걸러내다보니 몸에 좋은 미네랄까지
    걸러내서 죽은물이라고 하던데 끓인물도 죽은물이라하니 정수기물도 안전하지
    않다고 보리차 끓여먹는 사람들도 안좋겠네요
    저희는 이번에 정수기 들여놨는데 웅진과 청호는 월대여료가 좀 비싸서
    조금 더 저렴한 타제품을 들여놨어요
    정수기 검색하다보니 웅진안티카페인지 뭔지도 있던데 거기에 역삼투압방식이
    앙 각종 성인병등걸려서 안좋다고 써있어서 그 물먹는사람다 병에 걸려 당장 죽을것
    같이 써놨더군요
    지금 설치한 정수기가 미네랄이 살아있다고는 하지만 저는 안믿어요
    그냥 맛있고 깨끗한 물 마시는것으로 만족합니다

  • 4. 피피
    '10.9.23 12:24 PM (118.176.xxx.233)

    근데여...웅진 정수기 끊고...아토피가 없어지긴 했어요....이상하죠?

  • 5. 복숭아 너무 좋아
    '10.9.23 6:01 PM (125.182.xxx.109)

    그거 말도 안되는 소립니다.. 암은 식생활이나, 생활 습관 그리고 운동량 부족 , 스트레스 에서 오는 거지 정수기 물로 오는게 아닙니다.
    워터스 물이 더 나쁘면 나빳지 웅진 정수기가 나쁘지는 않죠.
    오히려 워터스가 더 정수 상태가 나빠서 대장염같은 식중독일으킬수 잇어도
    웅진 정수기 정수물 상태 좋아요..
    시어머니 약간 정신 이상 아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9148 시누짓은 나쁜 거죠? 13 하고 싶은 .. 2010/09/23 2,359
579147 동방신기 출연 연말시상식요... 6 ^^ 2010/09/23 1,025
579146 아나운서의 예능출연 2 ኽ.. 2010/09/23 1,319
579145 우리나라 명절 간소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3 1004 2010/09/23 749
579144 절개한 쌍꺼풀.. 아기 낳을때 걱정 되요; 12 .. 2010/09/23 2,529
579143 백화점에서 구입한 양말이 빵구났어요..환불가능할까요? 3 민망 2010/09/23 763
579142 지금 달 옆에 있는 별이 화성인가요? 7 궁금이 2010/09/23 1,261
579141 시어머니의 말씀 10년째 적응이 안되요. 2 아웅. 2010/09/23 1,276
579140 시어머님 이말씀.. 4 ... 2010/09/23 1,298
579139 도와주세요! 시바스리갈12년산 뚜껑이요~~~ 3 받아도 못먹.. 2010/09/23 2,387
579138 친정엄마의 감정기복이 너무 심하시네요 ㅠㅠ 4 사세 2010/09/23 1,213
579137 환전 많이 해보신분들 환전 기준 금액은 먼가요? 3 환전 2010/09/23 867
579136 무형문화재급 궁중자수 작품이 손바닥만한게 천만원돈???? 이래요 3 가격이 후덜.. 2010/09/23 902
579135 친구가 부러웠어요.. 5 허허 2010/09/23 2,228
579134 우리식구 휴가중에 자기딸 혼자 편도 끊어서 보낸 시누이 얘기 또.. 26 아놔 2010/09/23 7,828
579133 눈두덩이의 지방만 뺄수있나요? 6 .. 2010/09/23 1,659
579132 형님께 전화도 안했어요. 2 둘째며느리 2010/09/23 1,346
579131 500년도 전의 권문세가가 지금도 그리 자랑스러울까? 32 뭔 집안자랑.. 2010/09/23 4,711
579130 웅진코웨이 정수기 5 덴버 2010/09/23 1,087
579129 보름달 떴어요 3 창밖을 보세.. 2010/09/22 436
579128 모두 고생 많으셨을 명절을 기념하여 한가위 드림! 35 깍뚜기 2010/09/22 1,769
579127 글로리아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4 글로리아좋아.. 2010/09/22 1,154
579126 추석 선물 택배가 아직 도착을.. 택배 2010/09/22 340
579125 초산인데 진통 관련해서 조언 구해요 10 초산 2010/09/22 1,102
579124 3층집과 11층집, 어디가 더 시끄러울까요? 9 질문 2010/09/22 1,267
579123 김 한 봉지때문에 맘이 상하네요. 15 조미김 2010/09/22 7,312
579122 캠핑 메뉴 문의- 급해요... 4 고독 2010/09/22 1,160
579121 8세 딸아이 혈뇨 급해요 8 급해요 2010/09/22 1,159
579120 명절이라 여성들 많이 이용하는 게시판이 너무 심심해요. 3 명절 2010/09/22 511
579119 영화좀 추천해주세요. 특히 여배우의 표정이 사랑스럽고 귀여운 10 ㅅㄱ 2010/09/22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