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유치는 언제쯤 빠지나요?

너무빨라.ㅜ 조회수 : 973
작성일 : 2010-09-08 11:27:35
며칠전 아이가 이가 빠져서 깜짝 놀랐어요...
유치원에서 흔들리길래 본인이 직접 빼셨다고..-.,-;
아이는 지금 59개월...
그러니깐  만 5세되려면 아직 한달 남은 싯점입니다.
아직 5돌도 안됐는데, 벌써부터 유치가 빠지니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6돌 정도되면 빠진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일찍 빠지니 당황스럽기도 했어요.

영구치가 올라오고 있는지 확인도 하고,상담도 받아보려고 오늘 치과 가기로 했습니다.

아이 키우시는 맘들~
유치는 언제쯤 빠졌나요??
IP : 183.109.xxx.12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9.8 11:31 AM (61.100.xxx.99)

    울아들은 7살 생일 한달전인데요. 아랫니 흔들리는데...치과에가니 더 흔들리면 빼야한다고 했구요. 윗 어금니 영구니는 두개 나왔어요.
    아들 친구들을 보니, 빠른여자 아이들은 올해초부터 빠지던데...울아들은 좀...늦은편인것 같아요.

  • 2. ^^
    '10.9.8 11:39 AM (175.112.xxx.225)

    요즘은 정말 빨리 빠진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아들은 8살 7월생인데 아직 이가 안 빠져서
    치과에 갔는데 엑스레이에는 영구치 예쁘게 다 있더라구요..
    의사선생님왈 요즘 아이들이 너무 빠른 거지 저희 아이가 늦는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아이는 맨날 이를 흔들어요..친구들처럼 빠지고 싶다고^^;;

  • 3. 저희딸요
    '10.9.8 11:48 AM (222.108.xxx.65)

    흑흑..저희아이도...59개월이에요.
    그런데...지난달에 앞니 빠졌어요.
    흔들린건. 6월부터 흔들려서. 넘 놀래가지고, (영구치가 아직 안 올라온상태)
    조심조심 먹으라하고, 영구치 나오기전에 빼면 옆에 치아가 쏠린다고 하길래...
    최대한 연장하려고 안 빼고 있었는데요.
    지난달보니. 아주 많이 흔들리고, 영구치가 올라오기 시작했더라구요.
    해서, 치과에 데려가니.
    빼야한대서. 뺐구요.
    샘왈 여아들이 남아보다 훨 빠르구요....요즘앤..점점 더 간니로 가는게.....빨라졌다고 하더라구요
    에구....
    지금은, 영구치는. 2/3나 올라온 상태에요.
    관리 잘 해줘야할 거 같구요.
    요즘 빨라졌다하니,넘 놀래지 마시고, 관리 잘 해주세요. ^^

  • 4. 원글
    '10.9.8 12:15 PM (183.109.xxx.126)

    나름 관리 잘한다고 했는데 이렇게 일찍 빠지니 허무하드라구여 ㅋ
    그나마,요즘애들은 좀 빨라졌다고 하니 조금 위로가 되네요.ㅠㅠ
    치과가서 영구치가 얼마나 올라왔는지 봐야겟어요.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 5. 지난주에
    '10.9.8 12:26 PM (180.71.xxx.214)

    제 둘째아이가 8월말이 만 5세에요.(남아) 그러니 만 5세지난지 한 2주 지났나 그래요.
    지난주에 아랫니 두개가 흔들흔들해서 물어봤더니 어린이집에서 친구랑 부딪혔다고 해서 치과에 가봤더니 사진 찍어보고 아래에서 이 올라오고 있으니 빼도 되는 이라고 해서 두 개 뺐어요.

    생각해보니 큰딸도 6세에 빠지기 시작해서 그해에 6개 뺐어요. 애가 좀 많이 크긴했지만요.^^
    요즘 애들이 6세부터 빠지기 시작하던데요. 그거보고 저 어릴적에 7~8살정도에 빠진거 생각해보니...요즘 애들이 발육이 잘 되어서 그런가 생각했어요.

  • 6. 5세맘
    '10.9.8 12:33 PM (222.111.xxx.200)

    딸아이 유치원 친구는 벌써 빠진애가 있나보더라고요..
    이제 겨우 5살인데요... 저도 깜짝 놀랬어요...
    친구 이 빠진거 보더니.. 너무너무 부러워해여.. ㅡ.ㅡ

  • 7. 7세여아.
    '10.9.8 1:00 PM (122.40.xxx.30)

    만 6세..10월 생이라 한달 남았는데.. 빨리 빠질까봐... 좀 걱정되어요..
    아직은... 아이가 6개월쯤 이가 나기 시작한듯 한데... 빨리 나면 빨리 빠진다 해서..;
    지난달 골 연령 측정해 보니... 아직은 4.5세로 나와서..뼈나이가 좀 늦은거라... 다행이다 싶긴한데... 아이 친구들 보니 많이 빠졌더라구요..
    아는 사람은 학교가기 전에 빠지고 빨리 나면 좋겠다고.. 앞니 빠진거 우습다고...하는 사람도 있던데... 신경써서 관리 해주시면 될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7203 양배추 다이어트시에 2 이누무 살!.. 2009/12/07 383
507202 너무나 극단적인 친정엄마 2 어떻게해야할.. 2009/12/07 949
507201 고등학생 딸의 지성머리에 샴푸구입 도와주세요~ 5 두피바꾸자 2009/12/07 989
507200 꼭 둘째 언제 낳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에흉 5 -_- 2009/12/07 546
507199 장기하나 무도 좋아하시는 분들 다시 함 보시라고.. 2 웃어봐요 2009/12/07 514
507198 ***내용 지울게요. 23 수짱맘 2009/12/07 1,812
507197 혹시 moll에서 애 책상 사주신분계신가요? 어린이책상 2009/12/07 738
507196 밑에 코스트코 이야기도 있고 안그래도 궁금했던건데요.. 3 질문 2009/12/07 627
507195 초등1학년 불우이웃돕기성금.. 1 은새엄마. 2009/12/07 301
507194 김치가 너무 싱거워요 ㅠㅠㅠ 4 김장 망했다.. 2009/12/07 891
507193 여행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게 뭐예요? 18 ^*^ 2009/12/07 1,135
507192 유파(후지마루) 제빵기 쓰시는 분들, 제빵기 아래쪽에 혹시 소비자상담 연락처 있음 좀..... 2 제빵기.. 2009/12/07 610
507191 한명숙 총리, 공식 입장 발표 12 힘내세요 2009/12/07 808
507190 제주숙박 25.26일 이틀만 호텔예약만료라는데 2 저렴한곳 추.. 2009/12/07 307
507189 책 많이 보신다는 분이요 3 리플이 안달.. 2009/12/07 756
507188 김치가 무르다는건 정확히 무슨뜻인가요? 9 김장김치 2009/12/07 1,081
507187 하드롤 2009/12/07 231
507186 주말에 뭐해드셨어요? 16 ... 2009/12/07 1,006
507185 컴퓨터를 tv에연결해서 영화보고싶은데요, 필요한선이 어떤건가요? 4 아이구야~ 2009/12/07 1,144
507184 치와와 키워보려고 하는데 어떤가요? 15 치와와 2009/12/07 986
507183 번역이나 공증은 어디서 받으면 되는지요? 1 급해요^^ 2009/12/07 286
507182 이래서 새아파트 사야하나봐요..ㅜ.ㅠ 26 내집마련 2009/12/07 11,535
507181 답례품 뭐가 좋을까요? 2 아버지칠순 2009/12/07 373
507180 암사동/명일동 사시는 분, 그리고 올림픽선수촌 사시는 분 산(山) 어디로 다니시나요? 10 이사 2009/12/07 1,364
507179 미루다가 올해안에 생애전환기 건강검진 예약하긴 했네요.. 7 만40세.... 2009/12/07 850
507178 우리집 고양이가 새끼를 낳았데요.. 8 딸이꿈을꿨는.. 2009/12/07 693
507177 오늘이 친정아버지 제사,,, 4 우울 2009/12/07 444
507176 교회 안다닌다고 말하고 싶은데... 9 일수습.. 2009/12/07 1,025
507175 일본피겨 부럽네요. 6 ... 2009/12/07 1,485
507174 dhc 클린징 오일 어때요?.... 14 클린징. 2009/12/07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