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일본피겨 부럽네요.

... 조회수 : 1,485
작성일 : 2009-12-07 11:52:00
어제 일찍 자느라 못본 갈라쇼 지금 보고 있는데요.
일본 피겨 참 부럽네요.
우리는 연아퀸 시대가 끝나면 더이상 차세대 주자가 없을 것 같은데.
일본은 꿈나무들이 참 많네요.
주니어 그파에서 1위한 무라카미 카나코도 야무지게 잘하고(차세대 공주라지요? 마오랑 점프스타일은 비슷하지만 갈고 닦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주니어 그파 1위 남싱 한유 유주르도 엄청 유연하고 잘하네요. 중3이라는데..

거기다 재팬머니까지 합하면 몇년후면 남싱, 여싱 다 일본이 독차지할 것 같아요.

요번 그파에서 싸워 이긴 연아가 참 대견합니다~
IP : 123.213.xxx.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도
    '09.12.7 11:53 AM (125.131.xxx.199)

    우리도 열심히 키워야할텐데 말입니다.
    윤예지나 곽민정 이 두선수 열심히 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아직 국제무대는 별로인가요??

  • 2. 좀약을먹여버려
    '09.12.7 11:58 AM (211.206.xxx.204)

    연아 전성기지나면 아무도 피겨 안봐요 걱정마삼

  • 3. ,,
    '09.12.7 11:59 AM (61.81.xxx.70)

    아무도 피겨 안보니 대가 끊겨도 괜찮다는 얘긴가요?

  • 4. ㅎㅎ
    '09.12.7 12:23 PM (121.166.xxx.121)

    저는 연아선수가 나타나기 전에도 열심히 피겨봤거든요.
    연아 선수 전성기 지나가도 볼껍니다.
    대신 지금처럼 속 터지는 일은 없겠지요.

  • 5. 약간
    '09.12.7 12:42 PM (218.153.xxx.186)

    어린 친구중에도 잘 하는친구들 꽤 되던데요..울나라도.. 물론 일본하고 비교해봐야 새발의 피 정도지만.. 점점 관심이 많아지니 꿈나무들도 많아 지는 거같아요..계속 지켜봐야되지 않을까요..ㅎㅎ

  • 6. 흐음..
    '09.12.7 12:50 PM (222.234.xxx.2)

    저는.. 연아가... 선수 생활이 끝나면..
    이제 오서한테 배운것과 스스로 느낀것을 토대로 제2의 연아를 만들어 가는과정을.
    앞으로 쭈~욱 지켜보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7204 그럼 (치와와말고)남자아이와 잘지낼 강아지종류좀 추천해주세요 17 그럼 2009/12/07 652
507203 양배추 다이어트시에 2 이누무 살!.. 2009/12/07 383
507202 너무나 극단적인 친정엄마 2 어떻게해야할.. 2009/12/07 949
507201 고등학생 딸의 지성머리에 샴푸구입 도와주세요~ 5 두피바꾸자 2009/12/07 989
507200 꼭 둘째 언제 낳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에흉 5 -_- 2009/12/07 545
507199 장기하나 무도 좋아하시는 분들 다시 함 보시라고.. 2 웃어봐요 2009/12/07 514
507198 ***내용 지울게요. 23 수짱맘 2009/12/07 1,812
507197 혹시 moll에서 애 책상 사주신분계신가요? 어린이책상 2009/12/07 738
507196 밑에 코스트코 이야기도 있고 안그래도 궁금했던건데요.. 3 질문 2009/12/07 627
507195 초등1학년 불우이웃돕기성금.. 1 은새엄마. 2009/12/07 300
507194 김치가 너무 싱거워요 ㅠㅠㅠ 4 김장 망했다.. 2009/12/07 890
507193 여행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게 뭐예요? 18 ^*^ 2009/12/07 1,135
507192 유파(후지마루) 제빵기 쓰시는 분들, 제빵기 아래쪽에 혹시 소비자상담 연락처 있음 좀..... 2 제빵기.. 2009/12/07 610
507191 한명숙 총리, 공식 입장 발표 12 힘내세요 2009/12/07 808
507190 제주숙박 25.26일 이틀만 호텔예약만료라는데 2 저렴한곳 추.. 2009/12/07 307
507189 책 많이 보신다는 분이요 3 리플이 안달.. 2009/12/07 756
507188 김치가 무르다는건 정확히 무슨뜻인가요? 9 김장김치 2009/12/07 1,080
507187 하드롤 2009/12/07 231
507186 주말에 뭐해드셨어요? 16 ... 2009/12/07 1,006
507185 컴퓨터를 tv에연결해서 영화보고싶은데요, 필요한선이 어떤건가요? 4 아이구야~ 2009/12/07 1,144
507184 치와와 키워보려고 하는데 어떤가요? 15 치와와 2009/12/07 986
507183 번역이나 공증은 어디서 받으면 되는지요? 1 급해요^^ 2009/12/07 286
507182 이래서 새아파트 사야하나봐요..ㅜ.ㅠ 26 내집마련 2009/12/07 11,535
507181 답례품 뭐가 좋을까요? 2 아버지칠순 2009/12/07 373
507180 암사동/명일동 사시는 분, 그리고 올림픽선수촌 사시는 분 산(山) 어디로 다니시나요? 10 이사 2009/12/07 1,364
507179 미루다가 올해안에 생애전환기 건강검진 예약하긴 했네요.. 7 만40세.... 2009/12/07 850
507178 우리집 고양이가 새끼를 낳았데요.. 8 딸이꿈을꿨는.. 2009/12/07 693
507177 오늘이 친정아버지 제사,,, 4 우울 2009/12/07 444
507176 교회 안다닌다고 말하고 싶은데... 9 일수습.. 2009/12/07 1,025
507175 일본피겨 부럽네요. 6 ... 2009/12/07 1,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