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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 득남.

. 조회수 : 11,944
작성일 : 2010-08-03 13:10:08
http://news.nate.com/view/20100803n09493?mid=e0102

이부부에게는 좋은말 안나오네요
아들낳았다고 좋아하겠죠? 설씨는 쩝
IP : 112.168.xxx.10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10.8.3 1:11 PM (121.134.xxx.247)

    아기에게는 축하를~

  • 2. ..
    '10.8.3 1:11 PM (110.14.xxx.169)

    그래도 아기에겐 축하를.. 22

  • 3. ..
    '10.8.3 1:13 PM (119.194.xxx.25)

    왜 난 딸이라고 생각했을까? 낳기도 전에..
    송윤아가 딸을 바란다는 기사를 보고 혼자 소설 썼나봥

  • 4. ........
    '10.8.3 1:14 PM (121.141.xxx.174)

    아기만 세상에 나온거 축하.
    부모는... 그냥 뭐.. -_-

  • 5. 오바
    '10.8.3 1:16 PM (175.115.xxx.156)

    누구나 새끼낳고 삽니다. 뭘 축하할 일이라구..
    욕할일도 아니지만 친분도 없으면서 뭔 축하??
    축하가 오버네..

  • 6. 누르세영
    '10.8.3 1:16 PM (147.46.xxx.173)

    http://news.nate.com/view/20100803n09493?mid=e0102

  • 7. 어허
    '10.8.3 1:19 PM (121.134.xxx.247)

    지나가다 본 길냥이가 새끼를 낳아도 축하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닙니까?
    길냥이랑 언제부터 친분이 있어서 축하하는 겁니까?
    참 삐딱하시네.

  • 8. .
    '10.8.3 1:20 PM (59.6.xxx.11)

    그때 송윤아 만삭 사진 보고 다들 딱 아들배라고 난리였는데 정말 아들 맞네영
    정말 뚱그렇던데~
    신기하다...

  • 9. ..
    '10.8.3 1:23 PM (121.143.xxx.249)

    송윤아 인터넷에선 욕 많이 먹는데
    밖에선 손가락질 별로 안받는것 같던데

    바람은 유전이라는데 아들이나 잘 키웠음하네요

  • 10. .
    '10.8.3 1:29 PM (211.199.xxx.45)

    그러거나 말거나 그냥 이런글도 안봤으면 좋겠어요.

  • 11. 그둘한테는
    '10.8.3 1:30 PM (210.206.xxx.2)

    아기 한테도 축하하고 싶지 않네요.
    본부인과 지아이는 피눈물 흘릴때 놀아나서 가진 아기.
    지들 애니까, 지들이 잘키우고 어련히 이뻐할텐데, 난 축하해주고 싶지 않아요.
    나쁜인간들.

  • 12. ....
    '10.8.3 1:50 PM (118.32.xxx.29)

    아들이라.. 아빠 닮으면 안될텐데.

  • 13. .
    '10.8.3 2:11 PM (122.42.xxx.73)

    거 본인들도 자식키우면서 이제 막 태어난 애가 무슨 죄라고
    하긴 그런걸 바라고 올린 원글일테죠 속이 시원하십니까 원글님?

  • 14. z
    '10.8.3 2:13 PM (110.11.xxx.203)

    ㅋ아들이라서 살짝 꼬시다는........
    아들키우기 워낙 싫어했던..싫어하는 딸 엄마라 ㅋㅋㅋㅋㅋ
    ^^;;;
    아들맘님들 돌던지지마셈 ~~~~ 송윤아 설씨랑 결혼하기전까진 참 좋아했던 배우인데..

  • 15. 그러게요
    '10.8.3 2:15 PM (59.6.xxx.11)

    아기는 잘못 없잖아요..
    지금 엄마 쭈쭈 먹거나 잠자고 있겠네요
    이그...불쌍한것

  • 16. ``
    '10.8.3 2:21 PM (180.68.xxx.6)

    참..사람들 비겁하네요..앞에선 찍소리도 못할꺼면서 뒤에서 험담하고 씹어데고..ㅉㅉ
    급기야 애기 태어났단 글에까지 악플이라니...어휴.....

  • 17. phua
    '10.8.3 2:53 PM (110.15.xxx.37)

    180.68.219님~~
    앞에서 찍소리 못 할거라는 확신을
    어떻게 하시는지....

  • 18. 저...
    '10.8.3 3:41 PM (220.75.xxx.180)

    전처사이에는 딸,아들 다 있었나요?

  • 19. ...
    '10.8.3 3:55 PM (61.255.xxx.188)

    본처에게는 딸이 하나 있어요.

  • 20. ...
    '10.8.3 4:00 PM (59.7.xxx.145)

    음.... 두 사람을 싫어할 순 있죠. 근데 아기가 태어났는데 사실, 아기 태어난 날, 이렇게 두 부모를 씹어대는 것도 아기한테 악담이죠.

    하긴 그런걸 바라고 올린 원글일테죠 속이 시원하십니까 원글님? 2222222222222222

  • 21. 눈사람
    '10.8.3 4:09 PM (211.109.xxx.100)

    탄생을 축하해야한다.

    아 전 그게 안되네요.

    아직 사람이 덜되어서일까요?

    이 설.송들 전혀 보기도 듣기도 싫은 부류들입니다.

  • 22. 저도
    '10.8.3 4:34 PM (58.120.xxx.243)

    딸이였음 했는데..그래야 전처 맘 이해 할듯 해서요.
    이런 아이의 탄생 마저 축하케 못한 그들 탓입니다.

  • 23. .
    '10.8.3 7:26 PM (124.49.xxx.154)

    설송커플, 제가 감정이 앞서서, 결혼 발표사진 볼때 몰랐는데,
    지금 다시 결혼발표 사진을 이성을 같고 보니,둘이 정말 닮았네요.
    부부가 몇년을 같이 살면 닮아진다는데~(어흑, 영화를 같이 많이 찍어서 그런가?ㅠㅠ)

  • 24. ..
    '10.8.3 10:26 PM (58.226.xxx.233)

    다른거 관심없고 송윤아 자신이 한짓 만큼 그대로 모자가 겪길 바래요...ㅡㅡ

  • 25. ...
    '10.8.3 10:48 PM (121.138.xxx.188)

    그래도 아가는 축복받아야죠. 아가야. 건강하고 착하게 잘 크렴.

  • 26. @
    '10.8.3 11:16 PM (118.45.xxx.163)

    그래도 <설경구 쏙빼닮은 아들 출산>이란 말은 하지 말지'''.

  • 27. .
    '10.8.4 11:40 AM (118.176.xxx.200)

    전처에게서 못낳은 아들
    윤아가 낳아주었으니 얼마나 경구는 좋아할른지..
    깨가 쏟아지는 소리가 들리네요
    복도 많은 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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