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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학 영어에 올인 할래요
학원 경험 조금 있구요..지금은 순수 엄마표 입니다
엄마표로 하다보니 가장 큰 걱정은 제대로 가고 있는지... 괜히 시간만 버리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지만
간간히 큰학원 레벨 테스트로 확인하면서 그래도 이 길이 맞다는 확신에 무식하게 가는 엄마입니다
아이의 수준은 청담은 테라 이구요.. 아발론으로는 GA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듣기는 잘되는것 같구요...문제는 리딩입니다
이번 방학중엔 이 부분에 대해 보충을 할 계획입니다
1. 단어집을 사서 외울지..
2. 독해집을 사서 몇권을 공부 할지..
3. 무조건 독서에 투자할지.. 고민중입니다
독서에 투자 하는것이 엄마표의 정답인데 제대로 읽는지 제가 확인이 안될뿐더러
벌써 고학년인데 지름길을 두고 가는것 같은 불안감이 있네요
엄마표로 진행하시는 분도 좋구요.. 영어에 관심있는 분들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독해집이라면 어떤 교재가 좋은지..단어집도 마찬가치로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즈이두
'10.7.12 10:51 PM (125.179.xxx.53)올 여름 영어만 하기로 (아니, 수학도 쬐끔은 하기루) 했어요. 6학년이구요.
엄마표로 하신다니 같이 화이팅 해요~!!!
단어는 리딩이 받쳐주면 따로 하지 않아도 될거 같아요.
저도 지난 겨울에 단어 시도 했다가 말았어요. 별로 효과가 없는 듯 해서.
듣고, 읽으면서 저절로 단어 습득하는게 최고인 듯.
저희는 듣기랑 리딩 중심으로 가구요. 듣기 1시간 이상, 리딩 하루 2시간이 목표입니다.
학습지로는 multiple reading skill 그냥 저냥 하고 있어요.
3-4장은 금방 해버리니까요. 스스로 무난히 풀어내는 수준으로 하구요.
자꾸 막히는거 같으면 voca 학습지도 낑겨서 하는데, 이것 저것 영어 서점가서 골라서요.
스콜라스틱 100 words나 보케블러리 커넥션 뭐 그런거요.
가능한 단순한 구성으로 하고 있어요.
괜히 맘 급해서 이것저것 하면 아이랑 괜히 갈등만 생기더라구요.
단순한 진행이 엄마표로 성공하는 한 방법인듯 (만고 제 생각^^)
알찬 방학 되시길~2. 원글
'10.7.12 11:05 PM (222.108.xxx.203)맞아요..6학년이면 수학도 쬐금 해야죠^^
저는 한글 독서 1시간, 영어 원서독서도 1시간 정도 꾸준히 하고 있는데..책만 읽는게 능사가 아니란 생각이 들어서요..
너무 가볍게 읽는 느낌이랄까요..
이제는 분석적으로 읽어야 할것 같아 학습서를 기웃기웃 하고 있답니다
정답은 없겠죠?3. ..
'10.7.16 8:29 AM (125.180.xxx.16)영어수학 모두 중요해요. 두가지를 같이 공부하시구요
간단한 리딩워크북책을 사서 다지기로 가시면 도움이 될듯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