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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까마까신과 싸우는 중이신분 계신가요?
핏만 사야하면 그냥 사겠는데, 문제는 닌텐도 wii 본체도 없거든요.
모쇼핑에서 패키지 36만원에 팔길래.. 며칠째 들락날락하면서 망설이고 있어요.
살까?? 사서 열심히 운동하면 그게 남는것 아닐까?
말까?? 몇 달하고 시들해져버리면 돈아깝잖아.. 중요한것 노트북 지른건 어쩔껀데??
사자~~ 어차피 일땜에 집밖에 나갈시간도 없잖아.. 그냥 집에서 운동해~ 효과없어도 안하는것보단 나아
말어~~ 참~ 운동도 하겠다.. 너처럼 게으른애가 그거 있다고 잘도 운동하겠다..
혼자.. 앉으나 서나 누워서나 이러고 있네요..
다른님들은 어떤신과 싸우고 계세요??
1. ...
'09.8.13 10:09 PM (121.137.xxx.205)보통 이럴때
한달만 진중히 생각해보자.. 이러고 한달을 채우다보면
생각도 안나는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2. 지고만 싶다...
'09.8.13 10:10 PM (218.156.xxx.229)...................루믹스 3 카메라 사고 싶어요. 노트북 바꾼지도 얼마 안됐는데...ㅡ,.ㅡ;;;
3. ㅋㅋㅋ
'09.8.13 10:23 PM (221.143.xxx.192)전 루믹스3 카메라 있는데
요즘 노트북 지름신 들려서 ..
새로 나온 맥북프로 사고싶어요 ㅎㅎㅎ
위핏은 살뺀다고사놓고 잘 쓰는 사람 못봣어요
3일이면 쳐박히는듯 ㅋㅋㅋ4. 저는 82와..
'09.8.13 11:04 PM (222.67.xxx.221)아는 게 병,모르는 게 약이라더니..
여기만 오면 세상에 그런 게 있는지도 모르던 걸 알게 되고 사고 싶은 게 생겨요.
82를 몰랐다면 안 썼을 돈이 거의 수억..ㅠ.ㅠ5. 저는
'09.8.13 11:13 PM (219.251.xxx.233)늘~~~ 시달리면서 산답니다.. 흑흑..
6. ㅎㅎ
'09.8.14 12:02 AM (59.19.xxx.104)전 오늘 질렀어요. 살까말까 백만년은 망설였던 가방 하나. ㅠㅠ
7. 두어달째
'09.8.14 12:29 AM (123.254.xxx.143)가방 하나가 머리위를 맴돌고 있어요..
이거 오래가네요..
아마도 언젠가는 내손에..들어오지 싶은데
때가 문제라지요..ㅠ.ㅠ8. 전
'09.8.14 1:13 AM (121.180.xxx.88)미니노트북이용.
9. ㅎㅎㅎ
'09.8.14 2:18 AM (222.98.xxx.175)지름신 잘 안오시는데...지금 거의 3주쯤 되나봅니다.
오토비스(바닥 닦는 물걸레) 가격이 그렇게 세지만 안았어도 벌써 질렀을겁니다.
쳇 물걸레 자동으로 좀 움직인다고 30만원이 다되는건 정말 아니라고 봐요. 유선도 10만원 후반이던데....10. 저도
'09.8.14 11:53 AM (110.10.xxx.109)냉장고 사까마까 신이 아니고
지름신이 와서 질렀는데 엘지 휴가중이라 배송 늦다고 해서 취소하고 다시 사야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