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이 밥같아요. 밥에다 간장 조금 탄 것 같은...
4컵이나 했는데..에구..
다행히 5살 아들내미는 몇 개 먹던데...
꼭 밥 같은 느낌..일단 냉동실에 소분해서 넣어놨어요.
혼자 다 먹어야 할 것 같은 느낌.
아들 유치원 샘들에게 돌릴려고 했더만........이거 잘 먹을 수 있는 방법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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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식에다가 흰설탕을 했더니.ㅜㅜ
에구 조회수 : 914
작성일 : 2010-07-07 13:41:26
IP : 125.134.xxx.22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0.7.7 1:43 PM (58.78.xxx.60)더 이상 설탕은 못 넣으니깐....
카라멜 색소 조금 넣어 색 내어 다시 찌던가....아님...
녹차나 백년초 가루 조금 넣어 색 내어 찌던가..해야겠네요.2. ..
'10.7.7 2:12 PM (58.141.xxx.179)그냥 드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카라멜 색소 몸에 많이 안 좋거든요..저 아는 아이가 아토피인데 카라멜 색소 들어있는 빵 먹고 온몸에 두드러기가 돋는걸 본적이 있어서요
맛만 좋음 됐죠 뭐^^3. 에구
'10.7.7 2:42 PM (125.134.xxx.227)요리물음표에 가서 좀 검색해보니, 흑설탕이랑 간장을 조금 끓여서 약식에다 섞어서 다시 쪄보는 방법도 있네요^^ 한번 해 볼라고요.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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