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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습기.. 호옹.. 신기한 넘이네요.
제습기 지름신이 강림하신 분들을 위해
어제 산 제습기로 뽐푸를.... ㅋㅋㅋ
근데 정말 제습기 신통방통하네요.
제가 산 건 위닉스제품으로당~ 가게에 놓을려고 45~60평형으로 하나 구입했어요. 근데.. 이 넘의 건망증으로 가게로 안가고 집으로 배송이 되었네요. - -;;;
가게에서 성능보고 집에도 하나 장만할려던 참이라~ 온 김에 집에서 어제랑 오늘 돌렸는데.. 헉.... 6리터 용량 물통이 찰랑~찰랑~ 만수가 되어 3번이나 갖다 버렸네요.
주택이고 이번 장마철에 습도가 78까지 수직상승하여 에어컨 제습을 끼고 살았는데 에어컨제습은 진정한 제습이 아니였나봐요. - -;;;
신랑이 보더니 전쟁나서 전기는 들오고 물 없으면 이 넘 돌려서 먹음 되겠다고.. 할 정도네요.
저희집이 30평대인데 지금 습도는 45정도네요. 밤되면 또 올라가겠죠?
이불도 뽀송~ 장농속 옷도 뽀송~ 방바닥도 뽀송~ 좋네요. 홍홍
근데 제 수분도 같이 가져가는지. 자꾸 목이 말라요 - -;;;;
1. ㅋㅋ
'10.7.7 1:47 PM (115.139.xxx.78)저도 몇년전부터 제습기를 갈망만 하고있는 1인인데요....지금은 2층이다보니..더 `~~
근데 이대목웃겨요..자꾸목이 말라요...ㅋㅋㅋ2. jk
'10.7.7 1:49 PM (115.138.xxx.245)그렇게 돌리셨으면 전기료가 꽤 나올걸요...
습도는 한 60% 정도만 맞추시면 될텐데요...
제습기를 간간히(하루에 1-2시간 정도만) 돌리면서 전기사용량 측정하고 있는데
제습기 돌리기 전에 하루 평균 7kw 정도 쓰던 전기량이
제습기 돌리면서 하루평균 9kw정도로 올라갔고
참고로 에어컨 돌리던 가장 덥던 7.8월의 평균이 약 11kw 정도였기에 제습기도 전기를 꽤 많이 먹는다는 결론을 내렸지요...
비가오지 않으면 굳이 돌리지는 않아요.3. 감탄
'10.7.7 1:55 PM (58.78.xxx.83)ㅋㅋ님 근데 진짜 목 말라요 - -;;;
글구 jk님 오늘 저녁에 가게로 가져가야 해서 아들 오기 전에 뺄만큼 빼보자란 생각에 열심히 돌리고 있어요.^^* 충고 감사~4. ...
'10.7.7 2:06 PM (114.207.xxx.153)mbt랑 비슷한 린 신어봤는데 다이어트 효과는 기대하지 마세요.
장시간 걸을때 좀 편하긴 했는데 사람마다 달라서..
불편하다는 사람도 있었고..
특히 엠베떼는 밑창이 약해서 오래 못신어요.
차라리 요즘 기능 좋은 운동화 많이 나오는데 그게 더 좋을것 같아요.5. 감탄
'10.7.7 2:10 PM (58.78.xxx.83)...님~ 감사해요. ^^*
6. ㅋㅋ
'10.7.7 2:25 PM (125.241.xxx.146)운동해도 제습기 덕에 땀이 더 잘 마르겠네요~ 윗님의 혜안에 감탄~^^
7. mbt..
'10.7.7 5:08 PM (110.14.xxx.237)신발은 습기에 약해서 밑창이 떨어질 수 있어요. 저도 샌들을 너무 편하게 신고 그 다음해 신을려고 봤더니 밑창이 떨어졌어요.. 대리점에 전화했더니 구매자의 보관 부주의라며 a/s가 안된다고 하더군요.. 비싸게 주고 사서 그러니 속상해서 그날 당장 버렸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