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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들배 딸배가 있나요?

조회수 : 1,336
작성일 : 2010-07-05 18:25:01
송윤아 만삭모습 보고 다들 아들배라고 하던데요.
정말 허리둘레까지 찌면 아들인가요? 배만 쏙 나오면 딸이고?
지금 성별 때문에 무지 떨리는데요.....딸이였음 해요.
IP : 112.170.xxx.9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5 6:30 PM (119.64.xxx.165)

    저도 최근에야 느낌이 왔어요 아들 둘
    아들은 허리까지 펑퍼짐하고 아랫배로 나오는데
    딸은 뒷모습은 날씬한데 윗배로 배만 쏙 나오던걸요.
    저는 애낳고도 아직꺼정 허리가 펑퍼짐한게 안들어가요.. ㅠ.ㅠ
    다른 분은 어쩌셨나 모르겠네요

  • 2. 글쎄요.
    '10.7.5 6:32 PM (210.94.xxx.89)

    딸 아들 낳았는데..
    둘 다 뒤에서 보면 티가 잘 안나고.. 앞으로만 배가 불쑥 나온 타입이었어요.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근데 둘째 갖고 5개월쯤 되니까. 아들 같다는 느낌은 들더라구요.

  • 3. 저는
    '10.7.5 6:47 PM (122.34.xxx.19)

    들 다 아들이었는데
    배 모양이 다 달랐어요.

    쪽집개라는 손 위 시누들이 예상도
    다 틀렸구요.

    절대 배 모양으로 성별 구별 못해요.

  • 4. 저는 확연히
    '10.7.5 7:06 PM (222.108.xxx.249)

    달랐어요. 36에 가진 첫애는 아들이었는데 제가 온몸에 두리뭉실하게 살이 찌고
    배가 전체적으로 불렀어요. 40에 가진 둘째는 딸이었는데 온몸에 살이 빠지면서
    정말 배만 동그랗게 볼록.. 제가 봐도 둘째는 첫째랑 배 모양이 완전 다르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이게 사람들이 말하는 딸배인가 싶었지요.

  • 5. 아~
    '10.7.5 7:26 PM (220.95.xxx.183)

    절대 배 모양으로 성별 구별 못해요2222
    첫딸은 어른들이 보면 누구나 아들배라 했었죠
    둘째는 뒤에서 보면 모르겠다 싶게 배만 볼록^^ 나왔었어요
    하지만,,,분명 둘 다 딸이랍니다~

  • 6. 아니에요
    '10.7.5 8:55 PM (58.76.xxx.177)

    제가 첫째를 아들 낳고 둘째를 딸 낳고 셋째 가졌을 때 배 모양이 첫째 때랑 똑같고 임신중 먹고싶은 음식이나 증상이 첫째때랑 같았어요. 그래서 속으로 셋째는 아들인가보다 했는데 낳아보니 딸이더라구요.배모양이랑 성별은 관계 없는거 같아요.

  • 7. 내감별법
    '10.7.5 8:55 PM (121.162.xxx.211)

    아들 아이는 배불렀을 때 앉기가 무척 힘듭니다.(걸레빨 때 앉는 포즈요)
    딸 때는 앉아도 아무런 불편이 없습니다.

    그리고 산달이 되면
    아들은 아침ㅇ에 깼을 때 몸이 엄청 무겁구요,,
    딸은 아침에 일어나면 내 배가 남산만한 것을 잊어요,,
    배에 손이 가야,, 아,, 내가 임산부구나,,,몸이 엄청 가볍지요,

  • 8. 음.
    '10.7.5 9:29 PM (180.70.xxx.159)

    저 내일 수술하는 만삭임산부인데요..배가 앞으로만 엄청 돌출됬는데 딸이래요..
    큰애는 아들인데 그때도 허리둘레에 살은 별로 없었는데 이정도는 아니었거든요..
    둘째인 지금은 누가봐도 앞으로만 돌출됬다고 그러네요..다 딸인것 같다고요..

  • 9. 저는
    '10.7.5 9:50 PM (59.12.xxx.90)

    큰아이는 아들, 둘째는 딸이였는데
    배 모양이 똑같았어요.
    완전 스누피 배였어요...약간 쳐지면서 앞으로 뽈록 나온 배요.

  • 10. 저도
    '10.7.6 9:57 AM (59.9.xxx.101)

    송윤아 만삭 사진 배 보고 딱 아들배네 했었어요.;;;

  • 11. .
    '10.7.6 10:10 AM (59.4.xxx.105)

    저도 그런말 믿지는 않았지만 딸래미는 뒤에서보면 전혀 임신안한듯~앞으로 쏙나온배모양이었고,아들은 옆구리까지 나오던데요.

  • 12. ..
    '10.7.6 11:50 AM (114.203.xxx.5)

    저는 둘다 아들인데
    뒤에서 보면 임산부인거 절대 몰라요
    정말 배만 쏙 나왔어요 축구공 집어 넣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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