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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작 좀 부탁드려요. ㅠ.ㅠ (OTL)

Plz~~~ 조회수 : 498
작성일 : 2010-07-04 00:31:35
몇일전에 학기 끝나는 시기라 저녘때 선생님 모시고 부모들 모여서 함께 식사 하자는
학교 모임 거절하는 메일을 보냈는데..  아이들 봐줄 분이 생겨서 참석하려고 해요.  
영어도  안되고 어색한 자리지만..  애들 생각하서라도 용기 내보려구요.  
영작 좀 부탁드려요. ㅠ.ㅠ



전에 이렇게 보냈었는데요.   (사실 이것두 여기서 도움 받은 글이에요. 다시한번 감사를.. ㅠ.ㅠ)


Hi.  

I apologize for my late reply.
My husband's uncertain schdule has made me answer now.
I really wish I could attend the meeting but at that time I should ...
I hope you'll have a nice time.

  

그 엄마한테..  

-------------------------------------------------
나 혼자라도 갈수 있게 되었다. (남편은 참석할수 없다)
번복해서 미안하다.  그날 보자..

-------------------------------------------------

이렇게 보내고 싶어요.   부탁드려요..  



IP : 90.207.xxx.5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도초자
    '10.7.4 1:37 AM (70.50.xxx.202)

    Can I still attend the meeting?
    If I can, I want to go because I can attend the meeting without my husband.

    Sorry for changing mind.

    서양인들은 약속을 번복할 때는 모임에 다시 참석 할 수 있나를 먼저 묻거든요
    그래서 일단 모임에 다시 참석 할 수 있느냐구 물었구요
    그날보자는 문구는 뺐어요

    좋은응답이 오기를....

  • 2. 나도초자
    '10.7.4 1:48 AM (70.50.xxx.202)

    Can I still attend the meeting?
    If I can, I want to go because I found a babysitter.
    So, I can attend the meeting without my husband.

    Sorry for changing mind.

    베비시터를 찿았다는 문장이 들어가야 한다면
    이문장으로 하세요

  • 3. 하마
    '10.7.4 2:23 AM (67.160.xxx.203)

    Hi,
    This is 여기는 본인 이름 넣으세요

    I sent an email previously that I couldn't make it to the meeting. Currently, however, my plans have changed and I've found time to attend the meeting (my husband still can't make it) if this change doesn't cause any problems. Would you let me know?

    Thank you

    이렇게 보내시면 가타부타 답이 올겁니다.
    용기 내셔서 가신다니 즐거운 시간 되시구요...

  • 4. plz~~
    '10.7.4 4:58 AM (90.207.xxx.53)

    전 82쿡이 있어서 정말 행복해요.. 리플 달아주신분들 너무 감사하구요. 답장 보냈답니다. 정말정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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