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작 좀 부탁드려요. ㅠ.ㅠ (OTL)
작성일 : 2010-07-04 00:31:35
886702
몇일전에 학기 끝나는 시기라 저녘때 선생님 모시고 부모들 모여서 함께 식사 하자는
학교 모임 거절하는 메일을 보냈는데.. 아이들 봐줄 분이 생겨서 참석하려고 해요.
영어도 안되고 어색한 자리지만.. 애들 생각하서라도 용기 내보려구요.
영작 좀 부탁드려요. ㅠ.ㅠ
전에 이렇게 보냈었는데요. (사실 이것두 여기서 도움 받은 글이에요. 다시한번 감사를.. ㅠ.ㅠ)
Hi.
I apologize for my late reply.
My husband's uncertain schdule has made me answer now.
I really wish I could attend the meeting but at that time I should ...
I hope you'll have a nice time.
그 엄마한테..
-------------------------------------------------
나 혼자라도 갈수 있게 되었다. (남편은 참석할수 없다)
번복해서 미안하다. 그날 보자..
-------------------------------------------------
이렇게 보내고 싶어요. 부탁드려요..
IP : 90.207.xxx.5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도초자
'10.7.4 1:37 AM
(70.50.xxx.202)
Can I still attend the meeting?
If I can, I want to go because I can attend the meeting without my husband.
Sorry for changing mind.
서양인들은 약속을 번복할 때는 모임에 다시 참석 할 수 있나를 먼저 묻거든요
그래서 일단 모임에 다시 참석 할 수 있느냐구 물었구요
그날보자는 문구는 뺐어요
좋은응답이 오기를....
2. 나도초자
'10.7.4 1:48 AM
(70.50.xxx.202)
Can I still attend the meeting?
If I can, I want to go because I found a babysitter.
So, I can attend the meeting without my husband.
Sorry for changing mind.
베비시터를 찿았다는 문장이 들어가야 한다면
이문장으로 하세요
3. 하마
'10.7.4 2:23 AM
(67.160.xxx.203)
Hi,
This is 여기는 본인 이름 넣으세요
I sent an email previously that I couldn't make it to the meeting. Currently, however, my plans have changed and I've found time to attend the meeting (my husband still can't make it) if this change doesn't cause any problems. Would you let me know?
Thank you
이렇게 보내시면 가타부타 답이 올겁니다.
용기 내셔서 가신다니 즐거운 시간 되시구요...
4. plz~~
'10.7.4 4:58 AM
(90.207.xxx.53)
전 82쿡이 있어서 정말 행복해요.. 리플 달아주신분들 너무 감사하구요. 답장 보냈답니다. 정말정말 고마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77581 |
아르헨티나 왜저렇게 못하나요? 14 |
... |
2010/07/04 |
2,284 |
| 477580 |
아랫집에 수박한통.. 너무 약소할까요?? 13 |
층간소음 |
2010/07/04 |
1,605 |
| 477579 |
제습기 고민이에요~ 2 |
고민 |
2010/07/04 |
552 |
| 477578 |
강아지를 무서워하는 어린이... 39 |
부탁... |
2010/07/04 |
1,744 |
| 477577 |
곰팡이 핀 쌀 먹어도 될까요..? 4 |
쌀 |
2010/07/04 |
4,281 |
| 477576 |
시댁 형제간에 할 수있는 말인지 좀 봐주세요. 19 |
못된사람 |
2010/07/04 |
2,374 |
| 477575 |
영작 좀 부탁드려요. ㅠ.ㅠ (OTL) 4 |
Plz~~~.. |
2010/07/04 |
498 |
| 477574 |
선배님들...초등5학년... 3 |
저도...... |
2010/07/04 |
639 |
| 477573 |
관악구면 좋고.. 그 근처 구 어딘가에 발도르프 어린이집 있나요~? 1 |
저도 묻어서.. |
2010/07/04 |
373 |
| 477572 |
무냐무* 나시런닝 55사이즈 18개월 여아가 입기 큰가요? 4 |
사이즈 |
2010/07/04 |
370 |
| 477571 |
전교조 선생님들은 어떤지요? 14 |
진짜로~ |
2010/07/04 |
1,214 |
| 477570 |
바나나 얼렸다 먹으면 맛있나요~? 21 |
/// |
2010/07/04 |
2,877 |
| 477569 |
연근 진공포장된거 유효기간이 얼마나 될까요? 1 |
작은거지만 |
2010/07/04 |
363 |
| 477568 |
휴가때마다 왜그러는지? 9 |
또 휴가때가.. |
2010/07/04 |
1,303 |
| 477567 |
초2-수학-문제집에 답? 기타문의드립니다 5 |
초등수학 |
2010/07/04 |
490 |
| 477566 |
남편의 나쁜 버릇 12 |
밉다 |
2010/07/04 |
1,689 |
| 477565 |
휴가때 서울 갈려고하는데요(숙박) 5 |
궁금해요 |
2010/07/04 |
516 |
| 477564 |
연예인들 모유 수유 한다는거 진짜 일까요? 38 |
그거 왜 |
2010/07/04 |
8,904 |
| 477563 |
(급) 쌀벌레 있었던 쌀...먹어도 되나요? 4 |
밥 |
2010/07/04 |
2,031 |
| 477562 |
예전에 집아래에 길냥이가 아기를 낳은거 같다고 글을 올렸어요... 16 |
행복 |
2010/07/04 |
947 |
| 477561 |
단지 중간에 있는 판상 아파트도 앞뒤로 바람이 잘 부나요? |
아파트 |
2010/07/03 |
220 |
| 477560 |
종종 부동산같은데서 전화오는데 어떤곳인지 4 |
궁금해서요... |
2010/07/03 |
372 |
| 477559 |
작은방 창문 위쪽으로 |
곰팽이 |
2010/07/03 |
142 |
| 477558 |
박지성 새로나온 선전.. 안타까워요.. 6 |
아까워.. |
2010/07/03 |
2,665 |
| 477557 |
부동산 시세가 인터넷이랑 차이 많이나네요.. 4 |
ㄹ |
2010/07/03 |
1,437 |
| 477556 |
도대체 무슨맘으로 저랑 사귀는 걸까요 12 |
잠도 안와 |
2010/07/03 |
2,503 |
| 477555 |
독일전 경기 보면서 느낀 하나! 6 |
월드컵 |
2010/07/03 |
1,814 |
| 477554 |
7살남자아이가 슈퍼에서 껌을 훔쳐서 아저씨가 데리고 왔어요 20 |
패닉상태 |
2010/07/03 |
2,059 |
| 477553 |
오호호 믹 재거, 디카프리오, 샤를리즈 테론 관중석에 있네요^^ 7 |
독일 아르헨.. |
2010/07/03 |
1,576 |
| 477552 |
개떵을 방치해요. 영어로 한마디 해주고파요 9 |
외국인이 |
2010/07/03 |
8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