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르헨티나 왜저렇게 못하나요?

... 조회수 : 2,284
작성일 : 2010-07-04 00:42:06
독일만나서 완전 개망신 당하네요
남미축구 브라질 아르헨티나 다 무너지고 마지막 자존심 우루과이만 남았네요
IP : 125.180.xxx.2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4 12:42 AM (121.137.xxx.105)

    우루사가 거기서 나왔나..
    우루과이란 나라
    요즘에 첨들어보네요.

  • 2. ...
    '10.7.4 12:46 AM (219.248.xxx.29)

    우리가 아르헨티나한테 4:1로 져서 독일 이겨라고 응원했는데
    속 시원하네요..
    마라도나 감독 너무너무 미웠어요...저 거만~~~~~~~~

  • 3. ㅎㅎ
    '10.7.4 12:45 AM (125.180.xxx.63)

    아르헨티나 전 아주 꼬시네요~
    예선에서 두 골이나 오심으로 득점하고
    겸손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는 마라도나
    정말 거슬렸었거든요.
    4-0으로 독일 완승하겠어요-ㅎㅎ

  • 4. ...
    '10.7.4 12:50 AM (125.180.xxx.29)

    ㅋㅋㅋ
    저역시 아르헨티나 대패하니 속은 시원하더라구요

  • 5. ...
    '10.7.4 1:04 AM (61.252.xxx.181)

    쩝..아르헨이 못해 보일 정도로 독일이 정말 너무너무 축구 잘하네요..
    간결함 그 자체..골 넣는데 패스 3번 이상 필요 없네요..
    개인기,전술,세트피스,수비..어느 하나 빠지는게 없으니..
    솔직히 너무 너무 잘해서 얄미울 정도예요-.-

    근데요..아르헨티나 우리한테 잘난척 한 거 생각해보면 쫌 글킨 하지만.
    전 개인적으로는 이런 게임에서 게임 끝나기 얼마 안남았는데 3대 0 정도면
    멈추어야 한다고 보는 편이거든요..-.-
    평소에 제가 농반진반으로 하는말이 있어요..
    4대 0까지는 봐주지만 그 이상이면 애들 인성 의심간다고 하거든요..

    오늘 걍 3대 0정도에서 끝내지...참...머..그래도 골 터지는 걸 어쩌냐마는..

    북한 폴투칼 전에서도 짜씩들 인저리 타임에 골키퍼 바로 앞까지 내려와서
    수비수한테서 공뺏을려 하는거 보고 완전 질색했었어요..네가지가 싹퉁바가지인 넘들이라고..
    그래서 폴투칼 떨어지고 꼬시다고 했었는뎅..

    음..이런 저런 얘기 다 주저리구..지금까지 경기력으로 봐선 아마도 독일 우승하지 싶네요..
    너무 압도적이네요..요새 애들말로 후덜덜 레알 쩌네요....
    ( 결승에 네델란드랑 붙을라나 싶기도 한데..또 글케 두 팀 붙으면 또 모르는 일일테지만..)

  • 6. 독일
    '10.7.4 1:34 AM (211.41.xxx.122)

    우승한다에 한표요!

  • 7. ......
    '10.7.4 1:38 AM (221.139.xxx.189)

    아르헨티나가 못했다기보다는 독일이 정말 잘했지요.

    61.252.182.xxx님/
    저는 생각이 좀 달라요.
    막판 1초까지 할 수 있는만큼 최선을 다 해야 한다고 봐요.
    이제 이 정도면 됐지 하면서 수비로 전환하다가 망하는 경우도 얼마든지 있거든요.

  • 8.
    '10.7.4 3:27 AM (211.168.xxx.178)

    ㅋㅋㅋ 해설에서 이야기 했듯이 아르헨티나 수비 너무 무너지던걸요
    3명이 공격만 하니..무너질수밖에 없더라고요 ㅋㅋ

    잘됐어요.. 그렇게 4대 0으로 무너질때의 기분 ..느껴봐야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전 스페인이랑 아르헨티나 경기 기대했는데 물건너 갔네요. ㅋㅋㅋ

  • 9. 독일
    '10.7.4 7:25 AM (119.201.xxx.248)

    아르헨티나가 못했는것이 아니라
    독일이 너무 잘하는거라는 생각

  • 10. ㅎㅎ
    '10.7.4 7:51 AM (116.121.xxx.199)

    알헨티나 우리 심정이 어땠는지
    똑같이 만끽 함 해보라고 하세요

  • 11. 윗님
    '10.7.4 9:34 AM (123.108.xxx.178)

    만끽하다 라는 말은
    좋은 감정이나 느낌일때만 씁니다
    원래 '욕망을 맘껏 충족하다' 라는 뜻이라서..

  • 12. 저도..
    '10.7.4 10:42 AM (121.143.xxx.82)

    좀 다른생각..3:1일대 몀추지 않고, 계속 공격하고 끝까지 열심히 하는게 너무 좋던데요. 한두골넣고 수비위주의 축구하는거 저는 넘 싫어해요. 독일 진짜 잘하긴 하던걸요. 독일이 우승할거 같아요.

  • 13. 대리만족
    '10.7.4 10:56 AM (112.144.xxx.32)

    어제 독일이 3골 넣었을때 한골더 외쳤습니다. 우리나라한테 4골넣은 나라니 니네도 한번 4골 먹힌 기분이 어떤지 맛보라고요~

    윗님 경기에서 3골 넣고 멈추는게 어디있나요? 어제 스포츠매거진 보니까 예전 북한이 8강에 포르투갈경기에서 먼저 3골넣고 이기는 분위기였는데 결국 포루투갈이 5골넣어져 8강에서 떨어졌습니다.
    스포츠 경기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박수받을 모습이지 어떻게 3골넣고 게임 종료하는게 선수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하는지 님의 생각이 신선(?)합니다.

  • 14. ..
    '10.7.4 9:21 PM (121.138.xxx.115)

    진짜 독일 잘 하더라구요. 아르헨티나 완전 주눅들어서 꼼짝도 못하던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7581 흰둥이가 새끼를 낳았어요,어째요?? 7 낳았어요 2009/08/01 895
477580 뚝섬 시민공원 수영장 다녀왔어요... 9 탈진 2009/08/01 1,502
477579 살다보면...... 7 마흔살여자 2009/08/01 1,267
477578 시드니 시내여행 어떻게 해야 보람찰까요? 10 시드니 2009/08/01 463
477577 돼지고기 수육만드는법 가르쳐주세요 7 ... 2009/08/01 2,068
477576 결혼식 답례품 뭐가 좋을까요 8 답례품 2009/08/01 1,401
477575 무료문자사이트 정보입니다. 2 DO IT .. 2009/08/01 1,017
477574 막상 나오니까 갈데가 없어요 ㅠㅠㅠ 15 주부아줌마 2009/08/01 2,060
477573 대구-방금여론조사 전화를 받았거든요..원래 그런가요? 6 이게뭐야? 2009/08/01 592
477572 왜 개만 특별한가? 소 돼지 닭은..? 25 개 고기문화.. 2009/08/01 881
477571 돼콩찜 콩나물대신 숙주나물 넣어도 될까요? 2 흑흑 2009/08/01 521
477570 콩물국수 할 때요 ^^ 3 명인 2009/08/01 585
477569 제가 잘못하고 있는건가요? 6 현명한 처세.. 2009/08/01 962
477568 이해심이 없는 아내... 7 골프... 2009/08/01 1,422
477567 계란말이 맛있게 하려면 재료 뭐 집어넣으면 될까요? 22 요리는어렵다.. 2009/08/01 2,617
477566 빨간 감자로 찌개 끓일 수 있나요..?? 6 ... 2009/08/01 482
477565 지난 토요일 남편한테 맞았다고 글올린 아가엄마에요 33 혼란 2009/08/01 4,456
477564 엄마도 존중받고 싶어요 6 엄마도사람이.. 2009/08/01 801
477563 박태환 1500m도 예선통과 못했네요 ㅜ.ㅜ 46 우째요 2009/08/01 4,866
477562 부러운 일본 지바시 젊은시장.. 1 지바시장 2009/08/01 355
477561 강남 지역마다 분위기가 다른지요? 5 맹모삼천 2009/08/01 1,596
477560 mbc 방문진 이사라는 거요..그 변희재라는 아이는 명단에 없던데?? 1 ㅇㄹ 2009/08/01 358
477559 봉하가 어디쯤인지? 3 제니 2009/08/01 360
477558 관리자님!!! 82쿡 들어오기 정말 힘들어요~~ 24 헉헉... 2009/08/01 1,174
477557 배도 고프고.. 1 핑크서연 2009/08/01 211
477556 순대 쌈장 이야기가 나와서...명절때 전은 어디에 찍어드시나요? 26 대구아줌마 2009/08/01 1,233
477555 어린이집 안보내고 3-4살까지 엄마가 직접 키워보신분 계세요? 16 2009/08/01 1,161
477554 창업관련 푸른솔 2009/08/01 227
477553 식빵으로 간단하게 마늘빵 만드는 방법 아시는분.. 4 냠냠 2009/08/01 886
477552 세상에 너무 놀라서, 아들이 엄마를 성폭행하고 살해했네요. 14 .. 2009/08/01 5,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