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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수육만드는법 가르쳐주세요

... 조회수 : 2,068
작성일 : 2009-08-01 21:18:59
보쌈김치 해먹으려고 하는데요
보쌈에 들어가는 돼지고기를 돼지수육이라고 하나요?
호칭을 잘 모르는데 수육만드는법 가르쳐주세요.
IP : 210.207.xxx.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름
    '09.8.1 9:26 PM (125.178.xxx.140)

    전 그냥 찬물에 돼지고기 넣구요.
    마늘 듬뿍, 된장 풀어 넣구요. 커피도 쬐끔 넣어서 팔팔 삶아서 먹어요.

  • 2. ...
    '09.8.1 9:27 PM (210.207.xxx.85)

    마늘은 통마늘 넣는거죠? 그리고 수퍼에 가서 보쌈김치용 돼지고기 달라고 하면 되나요?

  • 3. ..
    '09.8.1 9:31 PM (124.54.xxx.144)

    돼지고기 600g 기준으로
    커피 1/2 t , 된장 2T, 고추 1개, 양파 반개, 마늘 3쪽, 청주(혹은 소주나 생강술 2T)
    저희 좀전 저녁에 먹었어요... ㅎ

  • 4. ^^
    '09.8.1 10:25 PM (115.138.xxx.29)

    자주 사용하지 않는 압력솥이 있다면....
    압력솥에 대파잎을 넉넉히 넣고 그 위에 돼지고기를 넣은 후 대파잎을 덮고 약한 불에서 은근히 익히세요.물은 안 넣습니다.
    600그람기준 한 40여분 익히면 되요.
    물에 삶는 것도 맛있지만 이렇게해도 기름이 많이 빠지고 냄새도 안 나고 맛있더라구요^^

  • 5. 녹차..
    '09.8.1 10:29 PM (222.119.xxx.6)

    전 녹차티백으로된거 우려내어
    거기다 커피약간, 된장은 조금만 넣어요.(양에 비례해서)
    예전에 된장을 넣는다고 넣었는데 짜게 된 경험이 있거든요.
    ==녹차가 냄새를 많이 잡아줘요..

  • 6. .
    '09.8.1 11:01 PM (221.155.xxx.36)

    수육한다고 하면 목살이나 삼겹살로 줄 거에요. 그건 취향에 맞게 선택하시구요.
    전 고기냄새에 민감해서 좀 이것저것 많이 넣는 편인데요
    된장, 커피, 마늘, 대파나 양파 외에 그 때 기분이 따라 통후추도 넣고 마른 고추 한 개 넣을 때도 있어요.
    배춧잎 한 두장 깔거나 덮어서 삶으면 달큰한 물도 우러나오고 촉촉해서 맛있어요.
    냉동실에서 말라가고 있는 대추 넣으셔도 좋아요.

  • 7. 광고왕짜증나
    '09.8.2 3:57 PM (116.122.xxx.180)

    녹차티백이나 커피조금이나 계피가루나 넣어줘야 잡내가 덜해요~ 된장을 필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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