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후 2시 넘어서며 이상했어요…20대가 하나둘씩…”
세우실 조회수 : 1,847
작성일 : 2010-06-04 16:05:4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23915.html
각자 어떻게 다르게 느끼고 계실지 모르지만 저에게 이번 선거는 이런저런 부분에서 진심 드라마였습니다.
그리고 한국 드라마는 생각도 못한 타이밍에 감동 포인트가 있지요. ㅎㅎㅎㅎㅎㅎ
―――――――――――――――――――――――――――――――――――――――――――――――――――――――――――――――――――――――――――――――――――――
세상사는 이치가 그런 것 같다. 어떤 강도 똑바로 흐르지 않는다. 그러나 어떤 강도 바다로 가는 것을 포기하지는 않는다.
- 노무현 -
―――――――――――――――――――――――――――――――――――――――――――――――――――――――――――――――――――――――――――――――――――――
IP : 202.76.xxx.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10.6.4 4:05 PM (202.76.xxx.5)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23915.html
2. 유저
'10.6.4 4:30 PM (112.166.xxx.172)희망릉 봅니다 ^^
고1인 우리아들, 다음 대선 투표권이 없음을 아쉬워합니다 ^^
대선 해 볼만하지요 기성세대인 우리들 부화뇌동하지 않고
마음 굳게 붙들고 있으면 됩니다3. 정말
'10.6.4 8:21 PM (220.79.xxx.160)가슴이 뜨끈해지네요..
희망..보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