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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표 아까운 사람 저뿐일까요?
심상정 후보님의 눈물 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
지금도 진보신당을 까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다만 그 표가 너무 아까워요...
옹졸하고 쪼잔한가요?
우리 명숙이 언니 어케요..
1. 모두 다
'10.6.3 9:10 AM (221.161.xxx.26)같은 마음입니다.ㅠㅠ 좀만 일찍 결단 내려 주셨으면, 정치는 표가 있어야 하는 거잖아요.
2. 흠
'10.6.3 9:10 AM (116.40.xxx.205)정말 제가 자주 가는 젊은 사람들 많은 게시판 가보면요...
여론조사 보고 한명숙 안 될것 같다면서
자신들은 소신 지원해서 노회찬 뽑았다는 사람 한둘이 아니에요...3. ..
'10.6.3 9:11 AM (58.145.xxx.210)아니요 저도 아까워요. 내 앞에 있다면 욕을 바가지로 해주고싶은 만큼 아깝고 분해요.
심상정이 일찍 단일화에 합류했다면 무효표가 그리 많지도 않았을꺼고,
노회찬이요? 그렇게 까불어봤자.. 고작 지상욱보다 몇프로 더 받아놓고는
고무적이래잖아요... 이제 명백한 한나라 2중대로 생각하기로 했어요.4. 오세훈
'10.6.3 9:13 AM (220.73.xxx.37)당선에 일등공신
5. 먹먹
'10.6.3 9:15 AM (211.181.xxx.253)경기도 무효표 대부분이 심상정 언니 표라는게 참 안타깝네요..
대승적으로 진보신당이 초반부터 협력해주었음 좋았겠다는 생각도 들고
하지만, 진보신당을 탓하고 싶진 않네요..
딴나라를 향한 표심이 흔들리지 않는게 참으로 이상할 뿐입니다.
잘하는거 하나 없는거 같은데..6. 저도
'10.6.3 9:18 AM (118.222.xxx.229)그 표가 아깝긴 하지만 비난하고픈 생각은 없네요...
솔직히 민주당에서 토론 전략, 선거 전략만 잘 짰어도...하는 아쉬움이 듭니다.7. 저도
'10.6.3 9:18 AM (110.12.xxx.135)진보신당이 조금만 대의를 위해 희생했어도...
서울시장 오세후니 당선 소식에 더 아쉬움이 커서 속상하고 눈물이 터집니다.
노회찬..애증이 뒤엉키지만 정말 이젠 제 마음속에서 영원한 아웃입니다.8. 맞아요
'10.6.3 9:21 AM (121.161.xxx.248)안타깝지 않은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그렇지만 어제도 이야기 했듯이
삽질천국을 만들고 있는 한나라 지지층들에게 더 큰 비난을 보내야지요.9. 마자요
'10.6.3 9:27 AM (122.36.xxx.170)진보신당
우리가 욕하는 것도 진보신당은 받아들여야 해요.
자기들은 무슨 신인가?
아무 흠도 없는..10. 아깝습니다
'10.6.3 9:32 AM (211.112.xxx.112)아주 많이 아깝습니다....그러나 저는 진보신당을 욕하진 않을껍니다...
대의를 넘어선 신의도 있으니까요...다만 그 신의가 아까울뿐입니다....
전 그보다 생각없이 투표한 사람들..투표 안한 사람들...더 비난 하고 싶습니다...11. 아깝지만
'10.6.3 9:51 AM (124.50.xxx.177)욕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지지합니다.
다만 이 사회가 아직은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12. ..
'10.6.3 10:14 AM (222.235.xxx.233)진보신당.. 당을 보고 뽑아야하는 시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동네 구의원 후보는 정말 아니었습니다. 동네에서 손가락질 받던
사람이 진보신당 구의원 후보로 나왔어요. 그에 대한 반감으로
진보신당 안찍는다는 엄마들 너무 많았습니다.
아무리 급해도 사람을 가려서 뽑아야지요.. 그 후보를 보고
한나라당만 욕할거 없다는 생각을 정말 처음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선거로 진보신당, 정말 다시 봤습니다. 많이 실망했어요..13. ..
'10.6.3 10:34 AM (58.141.xxx.72)아까워죽겠습니다. 이 아까운 마음 잊지않고 다시는 표 안줄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