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제 새벽 5시30분부터 일어나서
오늘 아침까지 거의 못잤어요..
지금 머리속에 돌덩이가 있는 것처럼
무겁고 어지러운데도
잠을 잘 수가 없어요..
잠을 못자서 그런지
속은 너무 메스껍네요..
오후에 일 나가려면
지금 자야 되는데
잠은 안오고
이렇게 82 앞에만 앉아 있네요..
50 넘어서 체력도 이젠 거의 바닥인데
오늘은
심적, 정신적으로 많이 힘드네요..
큰일이네요...조금있다가 일 나가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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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틀동안 몇시간이나 주무셨나요?
여기 계신 분들.. 조회수 : 258
작성일 : 2010-06-03 09:04:22
IP : 211.207.xxx.11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6.3 9:06 AM (58.141.xxx.72)이틀동안 3시간정도 잤나봐요
어제 새벽 댓글속에..헛소리 쓴 댓글도 남아 있네요..부끄.2. 저는 ...
'10.6.3 9:06 AM (124.56.xxx.224)2시간 잤어요. 2시 반까지 보다가 텔레비젼 켜놓고 잠들었는데, 서울시장 뒤집어졌다는 아나운서 멘트 듣고 깨서 잠이 확 달아났어요.
3. 아나키
'10.6.3 9:08 AM (116.39.xxx.3)잠깐 졸다 깨다 졸다 깨다......
정신은 몽롱하고, 마음은 찢어지고...ㅠㅠ4. ..
'10.6.3 9:09 AM (119.71.xxx.93)전 워낙 잠이 많아서.. 하루 8시간 꼬박 자야하는데..이틀동안 8시간 잤네요. 고3때도 이런적 없는데..ㅡㅡ
5. 다시시작..
'10.6.3 9:14 AM (122.128.xxx.191)그러게요.. 정말 고3때도 이런적 없네요..
6. ...
'10.6.3 9:14 AM (118.34.xxx.90)밤 새 꿈에 시달리면서 방송 봤네요 ㅠ.ㅠ
7. 청명하늘
'10.6.3 9:15 AM (110.12.xxx.192)꼴딱 샜습니다... 안타까워서 어떤 말도 못하네요...
그래도 바지시장이란 단어에 꽂혀서 힘내고 있습니다.8. 시청
'10.6.3 9:15 AM (114.205.xxx.134)에서 밤새고 아침에들어와 잠도 못자고 정신이몽롱 하네요 밤샌보람도 없이 60을달 려가는이 나이에 희망은 없는건지 정 치고 뭐고 차라리 몰라더라면 ...
9. 아..
'10.6.3 9:28 AM (211.193.xxx.133)진짜 졸다깨다졸다
10. --;;
'10.6.3 9:32 AM (116.43.xxx.100)자다깨다 자다깨다,,아침에 보고 ㅠㅠ
11. .
'10.6.3 9:51 AM (125.130.xxx.47)이틀간 하루에 세시간 정도씩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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