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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패닉상태..
이제는 밥도 못 먹고 누울 수 조차 없어졌어요.
정말.. 아직 고생이 부족한 걸까요??
이제부터의 생활이 암울하고 참담 합니다.
1. 인천한라봉
'10.6.3 9:14 AM (211.179.xxx.43)저두요..
경기가 그렇더라도 서울에 희망을 걸구 한명숙님 당선되면
서울로 이사가서 서울한라봉 될라 마음먹었습니다. ㅠㅠ
그냥 인천을 못떠나겠어요..
열받쳐 환장해요.2. ..
'10.6.3 9:14 AM (219.255.xxx.240)힘내세요..
다시 새로 시작입니다!!!
마음은 아프지만..그래도 희망은 보이는거같아요~3. ...
'10.6.3 9:17 AM (116.41.xxx.120)저두요..무슨독립투사가 된기분입니다.
왜 내나라 내땅에서 ...너무 징그러운 적과 싸우는 느낌이 들까요.
희망....내 안에서 찾아 보자 하지만...정말 오늘은 힘빠집니다.4. &&
'10.6.3 9:17 AM (221.145.xxx.204)어? 한라봉님 올만이에요..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서울한라봉 잠시 미루셔야 겠는데요 ㅋㅋ--->>웃는게 웃는거 아닌거 아시죠?ㅠㅠ5. 긴머리무수리
'10.6.3 9:19 AM (58.224.xxx.201)전 경상도입니다..
밤잠 설쳐가며 경기도,서울에 촉각을 세웠었어요..
어차피 여기는 딴나라 판이니까요.....ㅠㅠ
정말 속상합니다..
경기도분들, 서울분들 깨인 양반들이 많은걸로 알고 이길것으로 장담했었어요..
역시 강남은 우리나라 아닌가 봅니다,,,6. ...
'10.6.3 9:20 AM (116.41.xxx.120)그런데 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나라걱정하는 모습을 보고 희망을 봅니다.
이래서...이렇게 상식과 도덕도 통하지 않는 나라가...
그래도 망하지 않고 지탱하는 이유가 되는거지..하며 위로합니다.7. 나
'10.6.3 9:27 AM (118.91.xxx.157)어제 개표방송보고 위경련까지 일어나서 죽도록 고생했습니다. 전 참 사람이 어떻게 사람을 고생시키는 당에 표를 주는지 이해가 안가요.
8. ..
'10.6.3 9:28 AM (110.15.xxx.13)저도 몸이 너무 힘들어서 아침부터 맥주 마시고 있어요.
이 분함이 좀 잊혀질까요?ㅠㅠ9. 오늘
'10.6.3 10:08 AM (112.148.xxx.28)출근해야하는데...잠을 못 자서 하루를 어떻게 버틸지...
나랑 제일 친한 아이가 내가 보낸 투표독려 문자를 씹어서 그걸 어떻게 해야할지...속이 더 쓰려요. 후유증이 일주일은 갈 듯합니다ㅠㅠ10. ...
'10.6.3 10:40 AM (219.255.xxx.50)속에서 뭉글뭉글 화가 솟구칩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