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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나 도서지역

이유 조회수 : 224
작성일 : 2010-02-20 20:41:14
제가 결혼하고 제주도나 강원도가 좋아서
가야겠다고 했더니 직원들이 그러더군요

그쪽에 살았더니 사돈네 팔촌까지 다 찾아와서 휴가철에 살림이 거덜난다고.... 그래서 접었어요
정말 힘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지금은 인터넷에서 물건을 살때마다 추가문구~
(제주도나 도서지역은 추가운송비를 받습니다) 라고 꼭 써있어요.

그러니 발령내서 제주도로 가면 저처럼 발품 안팔고 인터넷으로 해결 다하는 사람은 물건 구입할때마다 스트레스 받을것 같아요
물건값보다 택배비가 아까울때가 있거든요

제주도 사는 친구는 아무리 택배비가 비싸도 육지에 살때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 있다고 합니다~~
IP : 125.139.xxx.1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0.2.20 9:06 PM (112.164.xxx.109)

    그래서 무슨 말씀을 하시고 싶은건지 모르겠어요
    노력을 하면 된답니다.
    여기는 제주도입니다
    오늘 중문으로, 소리섬과 여미지, 천제연을 돌고와서 다리가 아픕니다.
    2-3년에 한번씩 아들내미땜에 갑니다.
    앞으로 한두번 더 갈려나...
    배송비 문제는 사고싶은 판매자의 물건을 여러개 골라서 그중 우체국 택배를 고르면 됩니다.
    유일하게 우체국 택배는 제주도 도서지역 차별없거든요
    그리고 나머지 도서같은거는 별 상관없습니다.
    간혹 택비때문에 못사는 기가막히게 아까운 물건은 동생네 집으로 보내버립니다.
    양파,섬유린스.라면. 기타 등등등 이런 잡다한것이지요
    만원정도 안되는 급히 사야 하는 가격으로 잡을 기회가 잇으면 잡아서 서울 동생네로 보내는거지요
    솔직히 서울사람들 이런곳에 친척있으면 내려오실려고 하는거 많아요
    저는 친정만 서울이라 신경 안씁니다.
    정말 아는사람있다고 연락해서 만나자 하는거 부담됩니다.
    대체로 바쁘다고 안만나요
    나 서울갔다고 나 데리고 놀러 다닐 사람들도 아니면서 나는 왜 그래야 하냐고 하지요
    부모형제라면 몰라도요,
    울엄마가 그래서 제 전화번호 아무에게도 안 가르켜 줍니다.
    저 머리아플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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