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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상담

동백꽃 조회수 : 483
작성일 : 2010-02-18 02:55:07
남편이랑 남동생이랑 사업을하다 의견충돌로 혜어졌어요
처음 사업자금은 남편이 100%로 투자했고, 동생은 기술이 있었어요 그래서 7년 운영하다
동생이 인수하고 사업이 잘되고 있는데 문제는 남편과 동생이 화해를 안해요 그래서 저가 불편합니다.
엄마가 자꾸오라니까 가고하는데  올케도 동생도 아는척도 안해요. 그래도 엄마는 야단도 못쳐요
엄마가 속상해 할까봐 가긴하는데  속이 상하고 자존심이 상합니다. 아는척도 안하는데 속도없는 여자처름
갈라해도 그렇고 어떻게 할까요???
생각해보면, 너무 어리가 없고 고마워할줄도 몰고해서 남동생이라도 보기가 싫어요
우리가 사업 멍석을 다 깔아줘서요.  
어제는 이사을 갔는데 아파트80평으로 갔다나 엄마가 자꾸 오라고하는데,
가야 되나 고민하고 있어요....
이럴때 사이버 공간이 참 졸네요...  
여러분들의 현명한 말씀 부탁합니다
IP : 113.130.xxx.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18 3:15 AM (180.67.xxx.152)

    저희 집안이 사업들을 많이 하셔서 본 게 있는데요.
    이런 일로 의가 상하면 아무래도 시간이 필요해요. 만난대도 더 좋아질 일은 없구요.
    동생분이 아랫사람이니 숙일때까지 단호한 입장을 보이셔야 서서히 정신차릴겝니다.
    어머니께선 맘 불편하시겠지만 이해하시라고 잘 말씀 드리시구요.

  • 2. ...
    '10.2.18 3:34 AM (121.136.xxx.59)

    남편분을 따르겠어요...

    친정 엄마분이 좀 그렇네요.
    화해시키려고 그러는 것도 아니면서 왜 자꾸 오라고 하는 거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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