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기가 첨 보는사람을 때리는것?

궁금 조회수 : 378
작성일 : 2010-02-18 00:43:18
3~4살정도 되었는데  옆에 가니까  얼굴을 때리고 ㅠ
내 조카같았으면  그러지말라고  냈을텐데 ㅎㅎ  그 엄마도 크게  혼내지 않더군요!
아기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가요?
아니면  글케 키워서 그런가요?
앞으로 자주 만날텐데  자주만나고 익숙해지면 괜찮겠지요???
IP : 220.70.xxx.15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담에
    '10.2.18 7:40 AM (115.128.xxx.103)

    또 그런아이 보면 꼭 혼내셔야해요 살짝웃으면서
    애엄마가 무개념이면 주위에서 도와야죠^^

  • 2. ..
    '10.2.18 9:56 AM (118.32.xxx.198)

    18개월 시조카가 그러네요. 첨보는 사람 싫다고 때리고, 얼굴 할퀴고..-저한테요..흑
    그거 보면서 귀여워라 웃는 시부모님과 시동생 내외가 좀 그랬어요.-,.-
    저도 궁금해요. 아이들이 왜 그러는 걸까요?

  • 3. 애들이
    '10.2.18 10:27 AM (125.190.xxx.5)

    잠깐 그럴때가 있어요..어느애나 그렇더군요.
    그때 엄마나 다른 어른들이 이놈~하고 무섭게 해야 하는데..
    안 그러니 그 버릇이 계속 남아 있는거죠..
    교육의 문제입니다..
    세상의 둘도 없는 순둥이 저희 아이 둘도 2살때 잠깐 한 1주일??
    그럴때가 있었어요..손으로 얼굴 할퀴려고 하고,,찰싹 때릴려고 하고..

  • 4. 10년전에
    '10.2.18 3:42 PM (61.79.xxx.167)

    지금 중3아들이 그래서, 좀 애를 먹은 적이 있는데요.
    엘리베이트에서 마추치는 애들을 그런식으로 때리더만요.
    그 애기엄마 아주 신경질저으로 왈, 얘는 자꾸 사람을 때려 그러는데 저 아무말도 못하고 멍하니 가만 히 있었던 기억이..

    그러고 7,8년 후에 교육전문가가 나와서 얘길 하는데,친해지고자 하는 방법을 몰라서 그러는 거라고,,친구야 놀자의 표현이라 생각하심 될거라고 그러더군요.

    교육의 문제라고 하시는분이 있어서 굳이 댓글 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0889 감기몸살에 한쪽 얼굴이 부을 수도 있나요? 2 걱정돼서 2010/02/18 448
520888 열박스도 넘게 버렸어요. 4 재활용날 2010/02/18 1,577
520887 압구정포트메리온 2 포트메리온 2010/02/18 769
520886 미국 대학은 졸업 증명서를 발급하지 않나요? 8 reques.. 2010/02/18 2,674
520885 말 빠른 아이에 대한 생각 차이 15 어떤가요? 2010/02/18 2,950
520884 법원, 민주노동당 영장 8번 기각..."오죽했으면" 1 세우실 2010/02/18 330
520883 일어 잘하시는 분께.. 8 일본여행 2010/02/18 859
520882 우리는 너희들을 너무 사랑해 영어로 어떻게 쓰죠? 3 82 2010/02/18 1,491
520881 양갱아~ 2 바보야 2010/02/18 283
520880 친정 오빠들이 너무 창피하네요. 54 친정오빠 2010/02/18 11,383
520879 고민 상담 2 동백꽃 2010/02/18 483
520878 농심라면 점유율 70%달성..삼양은 더 떨어진듯.. 56 2010/02/18 3,875
520877 패션디자인과 남대생의 미래는요? 10 엄마예요 2010/02/18 3,165
520876 신협도 안전한 금융기관이지요? 6 신협 2010/02/18 1,311
520875 제가 도대체 뭘 이해 못한다는 건가요? 15 내가 더 답.. 2010/02/18 2,178
520874 살림 늘리기 싫은데 이불청소기 따로 필요할까요? 9 ㅡ이불청소 2010/02/18 1,143
520873 한양대 안산 캠퍼스에 등장한 MB 1 소보루 2010/02/18 549
520872 올해 왜 눈이 많은지 아세요? 6 눈구경 2010/02/18 1,698
520871 혼자 훌쩍 떠날만 한 곳 5 여행 2010/02/18 849
520870 충남 태안 사시는분? 1 ........ 2010/02/18 294
520869 밀레 청소기 궁금합니다~~~ 11 밀레청소기 2010/02/18 1,064
520868 시누 결혼식에 예식장에서 뭐 입고 있어야 하나요?? 22 질문 2010/02/18 1,872
520867 비지찌게를 끓여야 하는데 4 어떻게 하나.. 2010/02/18 505
520866 대청중학교 어떤가요? 9 궁금 2010/02/18 1,798
520865 손톱 바로 옆 살이 삐져나와서..너무 아파요..ㅠ.ㅠ 3 손톱 2010/02/18 875
520864 전라도 남자들이 자식이나 가족에 대한 사랑표현이 더 세심하지 않나요? 136 ... 2010/02/18 10,338
520863 sm7은 정말 후덜덜하게 유지비 많이 드나요? 6 정말 2010/02/18 2,665
520862 아기가 첨 보는사람을 때리는것? 4 궁금 2010/02/18 378
520861 [이혼위기] 직업을 구해야겠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17 봄날 2010/02/18 3,037
520860 갑자기 집안정리신이 강림하시어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7 눈사람 2010/02/18 1,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