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일어 잘하시는 분께..
일본여행시 쇼핑할 때 가게에 들어가서 진열한 물건 살펴보고 사진않고 나올때
우린 보통 '잘봤어요' 등의 표현을 쓰고 나오잖아요?
바로 이런 상황에 일어로는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또... 상품을 보고 (점찍어 두고) '둘러보고 올께요' 정도의 표현을 쓰는 상황에서
일어로는 무어라 말하면 되는지요?
부탁합니다.... 꾸뻑!!!
1. 안그러셔도
'10.2.18 8:03 AM (211.41.xxx.14)궂이 잘봤어요.. 둘러보고올께요 이런 표현 안하셔도 되지 싶은데요..
상품에 대해서 이것저것 설명을 해줬다면 나갈때 '고맙다는 표현 ('ありがとう아리가토우) 정도.
그리고 둘러보고 오겠다는 표현이라면 ( ちょっと回って見てまた来ます(좃토 마왔테 미테 마타 키마스) 정도만 하면 되지 않을까요..
전 그냥 설명을 많이 들었을때는 그정도 표현하고 그외에는 가볍게 목례만 하고 나오는데..^^2. ...
'10.2.18 9:18 AM (59.5.xxx.127)보통 일본 가게 가면 우리나라처럼 착 달라붙어서 이것저것 설명하려고 하지 않고 손님이 필요할 경우에 응대하므로 굳이 인사는 안해도 될 듯...
그냥 나올 때 점원이랑 눈이 마주치거나 하면 ありがとう (아리가토우)라고 가볍게 인사함 될 듯...
나중에 올께요~~~ 그냥 이런 표현은 また来ます(마타 키마스) 정도로만 하면 될 듯...3. ^^
'10.2.18 10:40 AM (218.39.xxx.103)그냥 영어로 하세요...그럼 관광객이구나, 하고 영어를 못하는 점원이라면 귀찮게도 안하고요그들도 그냥 긴장하고 있답니다^^; 어설프게 일어를 하면 역효과 날걸요...
4. ........
'10.2.18 11:04 AM (121.143.xxx.68)윗님들 말씀대로 부르지 않으면 그다지 오지 않아요.
괜히 서투른 일본어 쓰시는것 보다는 땡큐 정도 하시는게 ^^5. ...
'10.2.18 1:09 PM (112.149.xxx.210)일본어를 못 알아듣는 상황에서 그런 표현을 외워서 쓰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6. ㅋㅋ
'10.2.18 1:27 PM (220.117.xxx.153)아는 동생이 일본 같이 갔을때 이쿠라데쓰카,,만 배워서 썼는데 점원이 얼마라고 금액 말해주니 얼굴 벌개지던 생각이 나네요 ㅎㅎ
그냥 목례만 하시면 되요,,점원들이 손님 옆에 안와요 ^^
멀리있는 점원을 부르고 싶으면 손을 번쩍 들어서 흔드세요^^바디랭귀지가 최고입니다!!!7. 혹시
'10.2.18 6:12 PM (211.114.xxx.77)눈이라도 마주치면 스미마셍만 가볍게... 해주셔도 되요.
8. ㅎㅎㅎ
'10.2.21 11:30 PM (220.108.xxx.25)질문하신 분이 정말 오리지널 한국 식으로 물어 보셨내요
걍 나오실 때 살짝 웃으시며 스미마생,혹 탱큐 하고 나오심 돼요
울 나라 처럼 한 번 돌아 보고 올게요,,라고 굳이 표현 안 해도 돼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20935 | 콜레스테롤,고지혈증약 복용 장기복용해도 되나요? 2 | 콜레스테롤약.. | 2010/02/18 | 1,286 |
| 520934 | 2010년 2월 18일자 <아침신문 솎아보기> 1 | 세우실 | 2010/02/18 | 173 |
| 520933 | 선물받은가방 2 | ... | 2010/02/18 | 611 |
| 520932 | 일꾸오꼬 알마, ICIF에 대해 아시는 분? 1 | 고고 | 2010/02/18 | 1,520 |
| 520931 | 중학생 입학선물 추천좀.. 1 | 부탁 | 2010/02/18 | 1,204 |
| 520930 | 정이현의 '너는 모른다' 읽어보신분~~ 3 | 이해불가 | 2010/02/18 | 1,516 |
| 520929 | 좋은 후라이팬 소개 부탁합니당!! | 마음비우기 | 2010/02/18 | 389 |
| 520928 | 기자 입막는다고 '나팔수 기자'시절 숨길수 있어?? 2 | 나팔수사장 | 2010/02/18 | 340 |
| 520927 | 자전거 녹 제거 방법? 1 | 자전거 | 2010/02/18 | 2,148 |
| 520926 | 사춘기 남자애 대화법 어떻게해야 하나요? 13 | 사춘기 | 2010/02/18 | 1,359 |
| 520925 | 새로 산 옷에서 냄새가 나요 3 | 이런 | 2010/02/18 | 603 |
| 520924 | 2월 18일자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프레시안 만평 1 | 세우실 | 2010/02/18 | 230 |
| 520923 | 시어머니와의 또 여행이요.. 9 | 고민 | 2010/02/18 | 1,684 |
| 520922 | 아기를낳았어요... 9 | 10개월 | 2010/02/18 | 1,262 |
| 520921 | 천원짜리 시트 마스크 매일매일 쓰신분 5 | 피부 | 2010/02/18 | 2,044 |
| 520920 | 빵, 과자 끊는법 6 | 미치겠따.... | 2010/02/18 | 2,762 |
| 520919 | 브릭스나 롱샴가방.. 장바구니같나요? 17 | 00 | 2010/02/18 | 2,740 |
| 520918 | 감기몸살에 한쪽 얼굴이 부을 수도 있나요? 2 | 걱정돼서 | 2010/02/18 | 445 |
| 520917 | 열박스도 넘게 버렸어요. 4 | 재활용날 | 2010/02/18 | 1,575 |
| 520916 | 압구정포트메리온 2 | 포트메리온 | 2010/02/18 | 767 |
| 520915 | 미국 대학은 졸업 증명서를 발급하지 않나요? 8 | reques.. | 2010/02/18 | 2,670 |
| 520914 | 말 빠른 아이에 대한 생각 차이 15 | 어떤가요? | 2010/02/18 | 2,946 |
| 520913 | 법원, 민주노동당 영장 8번 기각..."오죽했으면" 1 | 세우실 | 2010/02/18 | 328 |
| 520912 | 일어 잘하시는 분께.. 8 | 일본여행 | 2010/02/18 | 843 |
| 520911 | 우리는 너희들을 너무 사랑해 영어로 어떻게 쓰죠? 3 | 82 | 2010/02/18 | 1,485 |
| 520910 | 양갱아~ 2 | 바보야 | 2010/02/18 | 280 |
| 520909 | 친정 오빠들이 너무 창피하네요. 54 | 친정오빠 | 2010/02/18 | 11,353 |
| 520908 | 고민 상담 2 | 동백꽃 | 2010/02/18 | 481 |
| 520907 | 농심라면 점유율 70%달성..삼양은 더 떨어진듯.. 56 | 흠 | 2010/02/18 | 3,873 |
| 520906 | 패션디자인과 남대생의 미래는요? 10 | 엄마예요 | 2010/02/18 | 3,14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