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에 대추나무가 정말 많이 달렸습니다.
이웃 좋은 분들과 나누고도 많이 남았는데, 지금 말려둔 상태입니다.
이걸로 대추차를 만들고 싶은 데 저 많은 대추의 씨를
어떻게 빼야 되나 하기전부터 걱정이네요.
그리고 꿀에다 절여야 할지, 꿀이 너무 비싸서 그냥 집에 있는 흑설탕에다
절여도 되는 지 초보라서 이래저래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
제가 몸집이 있는 데요, 설탕에다 절이면 살이 더 찌지 않을까요 ㅠㅠ
그리고 대추의 씨를 쉽게 빼는 방법은 없을까요?
답변 부탁드려요~ 대추차 나눠 드리진 못하지만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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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차는 어떻게 만드나요?
대추차... 조회수 : 581
작성일 : 2009-10-15 11:47:28
IP : 210.219.xxx.7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대추차
'09.10.15 11:51 AM (118.221.xxx.151)히트레시피에 보면 대추차 만드는거 나와있어요.
아닌가? 희망수첩인가? 가물가물하지만
여기 주인장께서 만들어 드셨다는거 기억하고 저도 따라서 만들어먹었었거든요.2. 대추즙
'09.10.15 11:53 AM (116.45.xxx.49)친정에 30년쯤 되는 대추 한그루가 있는데 가지가 찢어질듯하게
많이 달려요..음식에 넣기도하고 대추차로 마시기도 하고..그래도 남죠
작년부터는 아예 즙내려서 먹네요
건강원에 맡기세요..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아도 아주 달아요3. 대추차
'09.10.15 11:53 AM (118.221.xxx.151)답글 달고 나서 제가 찾아보니 히트레시피에 있네요.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recipe&page=1&sn1=&divpage=1&sn=off&...
설탕은 들어가지 않으니 걱정마세요^^4. ^^
'09.10.15 11:55 AM (210.219.xxx.76)원글 쓴 사람입니다. 여러분들 답변 고맙습니다. 대추는 해걸이 한다던데 내년에 맛있는
대추 못볼꺼 같아 서운합니다. ^^5. 쟈크라깡
'09.10.15 3:50 PM (119.192.xxx.218)저는 생각도 한 쪼가리 넣고 배도 있으면 넣습니다.
저도 끓여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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