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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만에 장농을 바꾸려구요...*^^*
장농 바꾸겠단 일념으로 조금씩 조금씩 돈을 모으셨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왕 할거면 붙박이장으로 하라 말씀 드렸는데..
딱히 어느 제품이 좋은지..모르겠네요..^^;;
한샘밖엔 생각이 안나고....
붙박이장..어디께 좋을까요?? 그리고 가격대는 어느정도인지..
그리고......그럴일은 없겠지만...혹시 이사라도 가게 되면..
어떻게 옮기나요..??
지금 엄만......장농 바꿀 생각에 한껏 들떠 계세요...
82님들의 많은 추천 바래요~~~~~*^^*
1. 하늘이
'09.10.15 11:47 AM (211.182.xxx.3)얼마전 이사가는 친구덕분에 이곳저곳 가구매장 많이 둘러 보았는데요 어머님 연세를 고려해서 깊은장이 가능한 가구가 적절할 듯해요 노#가구, 좀 비싸지만 리#가구 정도 추천해요 좀 클래식한 스타일 입니다
2. 원글
'09.10.15 11:57 AM (59.29.xxx.105)하늘이..님..^^
엄마 연세는 예순셋 되셨구요...한샘은 안 어울릴까요???
그리고 죄송한데...노#가구랑....리#가구가..정확한 이름이 뭔가요??
제가 잘 몰라서요...^^;;3. 하늘이
'09.10.15 12:16 PM (211.182.xxx.3)여기서 말해도 될까요? 글쎄요 한샘은 좀 젊은층이 선호하질 않나 제 갠적인 생각 입니다 저도 40대중반이거든요 노송가구, 리오가구랍니다
4. 원글
'09.10.15 12:22 PM (59.29.xxx.105)님..정말 감사합니다..^^
님의 댓글 계속 기다리고 있었어요..
저도 노송인가 싶어..사이트 들어가 보니..어른들 취향이신거 같네요..
정말 감사합니다~~~~*^^*5. 한샘은
'09.10.15 12:56 PM (210.123.xxx.199)부엌가구 빼고는 별로예요. 그리고 붙박이장 자체가 시간이 지나면 문짝이 틀어지거나 안 맞는 경우가 많고, 그거에 비하면 값도 결코 싸지 않아요.
저는 차라리 원목으로 제대로 만든 장롱을 사시는 게 낫다고 봐요.
예산을 말씀해주시면 답이 더 많이 달릴 거예요.
참, 그리고 예전에 유명하던 가구 브랜드들은 IMF 때 회사 이름만 넘겨주고 도산한 경우가 많아요. 옛날 생각 하고 좋은 가구겠거니 사시면 큰일 납니다. 그리고 유명 가구점에서도 사제 섞어 파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속지 말고 잘 보셔야 돼요.6. 예전에...
'09.10.15 2:15 PM (125.141.xxx.221)한샘가구 부엌가구외에는 안좋다고 댓글이 수십개 달렸던 기억이 나서 로긴 했네요~
제 생각에도 한샘은 젊은 취향인것 같아요.
전 올해 50인데 3년전에 노송에서 장롱 식탁 거실가구 했는데 점점 맘에 들어가요.
노송은 장롱이 최소한 삼백은 줘야 하더라구요.원목이구요 .
전 평생 장롱 안바꿀 생각으로 무리해서 오백넘는걸로 했는데 볼수록 괜찮은거 같아요.
완전 원목으로 되어서 정말 튼튼해요. 그 대신 요즘 유행인 가구들에 비해서 산뜻한 맛은 좀 없어요~요즘 가구들은 20년전 가구들에 비해서 정말 허접하다고 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