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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고등학교 선정 의견을 좀 나눠주세요
예비고 조회수 : 569
작성일 : 2009-09-23 10:54:53
안녕하세요..
답답하고 모르면 문을 두드린지 5년이 넘은 82식구입니다.
아들이 초등학생이었을때 회원가입을 한 것 같은데 벌써 고등학교 문제로 고민하는 시간입니다.
성적이 중2초반까진 믿었건만
그 후엔 롤러코스터를 타서 일반고등학교로 가야 할 상황입니다.
그런데 집 인근 공립인문계 학교가 공립형 자율고로 선정이 되었네요
당연히 일반고 보다는 이쪽으로 지망을 해야하는 것 맞지요?
경험맘님이나 선배님들 모두 저에게 약간의 경험담을 좀 주셔요..
고등학교 선정입장에서 말입니다.
머리가 딱 아프네요..
아침에도 공부하다 잠깐 졸아놓고 들켰다 싶어니깐 영어본문 안외워진다고 성질성질
부리는 것 보고 출근했네요....................
아---정말 도를 닦는 기분입니다.
요즘은요...
감사합니다^^
IP : 210.103.xxx.2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자율고
'09.9.23 4:17 PM (220.117.xxx.153)상위 50%에서 지원자격 주어지고,,수업료는 3배 정도라고 합니다.
지망하실 학교가 어떤 특성을 지녔는지 보시구요..
남자아이라면 교실전담,,이런건 피하시는게 좋을듯,,'그리고 내신경쟁 치열하겠지요???2. 원글
'09.9.23 5:29 PM (210.103.xxx.39)교실전담을 피하라---------------이말의 뜻을 제가 몰라서요...
말씀 좀 해주시소.3. 각
'09.9.23 11:11 PM (220.117.xxx.153)학교별 특성으 보면 영어몰입이나 회화 치중하는 학교들이 제일 많구요,,
무학년제를 시행한다는 학교도 잇고,,
어느 학교는 선생님이 교실에 앉아잇고 애들이 교실을 옮겨다니게 한 학교가 있어요,
여자아이도 그렇지만 이건 선생님들 편하자고 하는거지 애들 편한게 아니거든요,.
게닥 남자애들 매 시간 이동하면 산만의 끝을 보리라 생각되요,
사실 고교생되도 준비물 못 챙기는건 마찬가지구요,,
저도 이런 학교는 절대로 안 가려고 해요,저도 중3엄맙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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