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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4월 23일(음) 오전 6시 님..
분명히 또 어떤분이 나서서 그렇게 보는건 누구라도 보겠다 귀에 걸면 귀걸이 목에 걸면 목걸이다 하시겠지요.
저번에도 그런댓글 얻어먹었거든요. ㅎㅎ
그렇지만 저 사주에 해당되시는 분..
당사자는 제가 적는 간략한 글로도 이해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왜냐면 지금 자신의 상황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자기자신이니까요.
사주는 인생의 지도이고..
사주를 풀어주는 사람은 지도를 읽어주는 사람입니다.
사주에 지도로 표시된 그부분의 실제현장에 서 있는 사람은 사주당사자죠.
나쁘게 말하면 오지랍이 넓다고 하고 좋게 말하면 마음이 여리고 사람을 좋아해서 주변사람의 일에 많이 나서는 편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변에 사람이 많지는 않는 분이기도 하구요.
40세즈음에 운이 바꼈습니다.
운의 방향이 완전히 바뀌는 것이므로 40세가 되기전에 이미 전조가 보였을듯 싶습니다.
대운이라는 것은 직접 몸으로 뼈저리게 느끼기엔 4-5년의 편차가 있습니다.
아직까진 지난운의 영향이 남아있다는 소리죠.
현재의 운은 몸은 바쁘나 실속이 없다의 수준이 아니라 바삐 뛰어다녀서 오히려 돈이 나가는 형상이 되기 쉽습니다. 50세까지는 웅크리고 숨어서 몸을 사리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왕 벌어진 일은 꼼꼼하게 수습하고 새로운 일은 벌이지 말도록 하세요. 올해의 일은 마음고생은 하더라도 수습이 가능합니다. 다만 음력 8월은 사고나 건강에 특별히 유의하셔야 합니다.
1. 어차피
'10.8.4 8:46 PM (114.200.xxx.239)운명은 자기가 개척하기 나름인것을...
사준 봐준다고 봐준대로 되던가요? 차라리 로또 번호를 알려주면 내 믿겠구만.2. 어차피님
'10.8.4 8:49 PM (59.86.xxx.90)동감...
결단하기 나름이죠.
성공을 다짐하고 성공을 바라보면서 노력하면 성공하는거고..3. ^^;;
'10.8.4 9:16 PM (125.137.xxx.151)죄송하지만 저두 좀..
1968년 음력 4월 28일 오후1시쯤이에여
겨우 죽지못해 숨만 쉬고 잇어요
앞으로 미래가 잇을까요4. ㅣㅣ
'10.8.4 9:17 PM (122.36.xxx.95)저도 좀 봐주세요.
77년 9월 3일 양력 오전8시20분5. 네네네?
'10.8.4 9:32 PM (115.136.xxx.7)지나다님....저도 봐주세요
1979년 1월 7일(양력) 새벽 5시경...6. 저도 봐주심
'10.8.4 9:42 PM (124.50.xxx.128)저도 봐주심..흑..보는김에 저도 좀 꼽사리로..해주시면 정말..고맙겠습니다.
73년 10월 27일 음력.새벽 3-4시경.저희엄마가 늘 그렇게 말씀하시네요
그냥 잘라서 3시 30분경..이라고 해야 하나요?7. 저도
'10.8.5 1:09 AM (211.172.xxx.83)좀 봐주세요. 요즘 좀 갑갑해서요. 1964년 6월 29일 오후 1시~3시 음력입니다.
8. 감사합니다.
'10.8.5 1:12 AM (112.151.xxx.165)제가 40세부터 너무 많은 것이 한꺼번에 바뀌어 정말 눈물로
보냈어요. 지금은 상담일을 하고자 자격증을 시험을 보고
결과기다리고 있어요.
주변에 사람이 많지 않은것도 맞지만 오지랍 넓지 않고 까칠한 편입니다.
50세라는 의미는 무엇인지, 대운이 바뀌는 것이 좋은 것인지 잘 모르겠으나
사람이 산다는게 어떤 힘에의해 이끌리는 느낌이 들어요.
아무튼 시간내어 보아주심 감사드립니다.
대체적으로 잘 맞다고 말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