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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가 누구 좋아하세요?
같은 노래도 많은 성악가가 부르시네요.
조수미씨는 별로 안 좋아네요.
제 취향은 아니네요
추천부탁드려요
1. 저는
'10.8.4 9:03 PM (112.158.xxx.67)제시 노먼이요. 내한공연도 갔다왔는데.....아 정말 온몸에 소름이ㅠㅠ
2. 저는
'10.8.4 9:16 PM (110.13.xxx.248)피셔 디스카우, 헤레나 루빈스타인...
인터넷으로 듣고 맘에 드시면....CD 사서 소장할만한 가치 있습니다.3. 우리나라
'10.8.4 9:17 PM (59.10.xxx.85)소프라노 김영미씨요.. 김영미의 자장가..는 특히 더 좋아하는 노래들이에요
4. 어느성부?
'10.8.4 9:22 PM (86.74.xxx.65)Anna NETRECKO와 Rolando VILLAZON 함께 출연한 오페라를 한참 좋아했어요.
메조소프라노는 Laura TATULESCU 목소리가 찰져요.
요즘 떠오르는 테너로 Jonas KAUFMANN을 많이 이야기하고 한국인으로는 김우경씨 (요즘 홍혜경씨와 공연중이시던데)5. .
'10.8.4 9:30 PM (115.23.xxx.180)파바로티 좋아해요.
이탈리아 민요 들어보세요.6. 무크
'10.8.4 9:30 PM (124.56.xxx.50)전 미렐라 프레니 너무너무 좋아해요~!
미렐라 프레니의 라 보엠 들어보시면 기절@.@
그리고 마리아 칼라스는 20대까지는 목소리가 너무 걸쭉해서 부담스러웠는데, 30대 되면서 좋아졌어요.
특히, 벨리니 오페라 '노르마'는 칼라스가 부르면서 새롭게 평가받은 오페라기도 하고, 그녀만큼 부르는 사람이 없다고 평가 받아요.
뭐 말이 필요없는 소프라노긴 하지만요 ㅋㅋ
엘리자베스 슈바르쯔코프 목소리도 너무 아름다운데, 넘 오래 전 음반이려나......
신영옥씨가 부른 도니제티 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중 광란의 아리아 들어보시면 경악 하실 듯~^^
신영옥씨 음반중에 아베 마리아라는 음반이 있는데, 정말 천상의 목소리에요.강추해요~*7. ㅡ
'10.8.4 9:54 PM (122.36.xxx.41)신영옥이요. 조수미씨의 화려한 음성과는 다른 매력이 있어요^^
8. 헉..
'10.8.4 9:55 PM (118.221.xxx.142)윗님, 저도 미렐라 프레니!!
전 다른 것보다 목소리가 넘넘 단단하고 빈틈없어 좋아해요.
반가운 이름이 나와서 그냥~9. 가로수
'10.8.4 10:54 PM (210.217.xxx.120)홍혜경씨요
목소리도 외모도 너무나 우아하고 아름답더라구요, 전 조수미씨는 별로 않좋아해요10. 헉2
'10.8.4 11:25 PM (98.166.xxx.130)위의 두 분 찌찌뽕~
저도 미렐라 프레니 참 좋아합니다.
그분 남편(아우 지금 이름이 기억이 안 남-_-)의 단 칼로스에서 필립2의 독백 한 번 들어보세요.
소름끼칩니다.11. 요즘
'10.8.5 12:30 AM (120.50.xxx.212)사람은 아니지만
프리츠 분덜리히..일찍 죽은게 너무 아쉽죠12. 예전에
'10.8.5 10:18 AM (65.92.xxx.81)테너 김화용씨 좋아했었어요
신영조씨 목소리도 편안해서 참 좋았구요
"주하느님 지으신 모든세계" 에서 바리톤하시던 김요한씨도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