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불고기감으론 국거리 대신 쓰면 안될까요..

미역국 조회수 : 627
작성일 : 2009-08-16 22:03:20
아침에 미역국을 끓여야 하는데, 냉동실에 국거리가 있는 줄 알았더니 다 쓰고 없네요..

불고기감은 재 놓고 한 팩이 남았는데, 이걸 국물 내는데 쓰면 맛이 이상할까요?

괜찮을거 같기도 한데, 국거리론 안해봐서..
IP : 124.5.xxx.10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래의학도
    '09.8.16 10:11 PM (125.129.xxx.96)

    먹기엔 편해서 괜찮더라구요...
    국거리의 단점이 좀 질긴부위이긴 하지만요;; 불고기감이 연한부위라 푹 안끓여도 좋더라구요...

  • 2. ^^
    '09.8.16 10:12 PM (116.124.xxx.205)

    불고기감 쓰셔도 나쁘진 않아요.
    아기 이유식 할때 좀 부드러운 부위로 한다고 불고기감 연한걸 썼는데 먹을만 했구요.
    어른들이 맛있게 드실려면 끓일때 다시마 손바닥 만한거 한장 넣고 같이 끓임 더 좋더군요.
    고기랑 미역은 국간장으로 달달 볶고 마지막에 간은 천일염으로 하니 맛이 확 좋아지던데
    이건 아기 봐주러 오시는 할머니가 알려주신 비법이랍니다 ^^

  • 3. ..
    '09.8.16 10:31 PM (59.19.xxx.83)

    전 무조건 부위 안가리고 넣어요

  • 4. 원글이..
    '09.8.16 10:50 PM (124.5.xxx.107)

    감사합니다^^
    고기 시름 더니까 맘이 편해지네요.. 이걸 양지를 굳이 사다 해야하나 고민했거든요..
    저희는 고기로만 육수를 내면 밍밍한 느낌이라 멸치 육수를 내서 그 물로 미역국을 끓여요..

  • 5. 그런데...
    '09.8.16 10:52 PM (118.223.xxx.186)

    고기가 얇으니까 사방에서 핏물이 나와 국물이 좀 지져분해요.
    거품 생기는 것, 귀찮더라도 싹 걷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2518 천정배 "내가 아는 김준규는 검찰총장 후보 적격" 8 흠... 2009/08/16 878
482517 일산에서 건대병원 가는 방법 4 2009/08/16 855
482516 통조림 생선으로 김치 조림 만들때 5 간장 2009/08/16 656
482515 불고기감으론 국거리 대신 쓰면 안될까요.. 5 미역국 2009/08/16 627
482514 답답할때 어떻게들 하시나요 4 스트레스해소.. 2009/08/16 531
482513 베란다 이불 터는거 기분좋게 말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6 .. 2009/08/16 926
482512 솔약국집 복실이 19 솔약국집 복.. 2009/08/16 6,817
482511 北김정일, 현정은 회장 만나(3보) 5 세우실 2009/08/16 679
482510 초보운전일때 안전운전 하는 요령 몇가지.. 10 사각지대 2009/08/16 1,725
482509 밤새도록 자동차 경보음이... 1 밤샌이.. 2009/08/16 559
482508 만 20개월 아이가 깍까...군것질을 너무 밣히네요...^^ 2 20개월아이.. 2009/08/16 340
482507 교통사고 신고했는데 가해자가 전과자 되는지 봐주세요 3 처벌은 안받.. 2009/08/16 530
482506 청양고추 초절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요 4 요리법궁금 2009/08/16 2,002
482505 진짜 이해가 안되는 동서. 88 한심스러워... 2009/08/16 9,359
482504 리빙박스 써보신 분~ 1 .. 2009/08/16 362
482503 순천에 여행갔는데 젤 맛좋았던것이 ~~ 3 순천만 2009/08/16 746
482502 헤어매니큐어 추천 부탁드려요~~ 집에서 2009/08/16 1,029
482501 빠리바게트,(어떤빵이 맛있던가요??) 16 빠리바게트 2009/08/16 1,868
482500 스너글판매처? 2 급급... 2009/08/16 306
482499 탄산 음료, 갑자기 비싸진 이유 있었네 (기사 2건) 2 세우실 2009/08/16 753
482498 선봐서 만나는 경우 사람됨됨이를 어떻게 살피나요? 9 선볼여자 2009/08/16 1,375
482497 시부모님과 시누들과 관계 좋으신 분들 14 외며늘 2009/08/16 1,807
482496 날은 덥고 에어컨은 없고 집이 뭔지 7 집걱정 2009/08/16 923
482495 광복절기념식에서 친일노래, 그뿐입니까? 1 친일파 씨말.. 2009/08/16 255
482494 타 지점 백화점 구입 화장품 환불 2 .. 2009/08/16 917
482493 인터넷 전화 쓰시는분? 6 2009/08/16 645
482492 [도와주세요]여름휴가 시댁에 말씀안드렸다는 새댁입니다. 67 새댁 2009/08/16 7,219
482491 본죽 어떤 메뉴가 맛있나요? 13 .. 2009/08/16 1,457
482490 남자친구와 크게 싸웠는데, 제가 그렇게 잘못한 건가요? 12 슬퍼요 2009/08/16 2,031
482489 광복절 경축식에 울려 퍼진 친일파의 노래 1 세우실 2009/08/16 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