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되면 전화가 옵니다.
전화 오는것도 받는것도 싫습니다.
반가운 목소리도 아니고 너 두고보잔 목소리,,
어머니~제발 전화 하라고 시키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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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시켜서 전화하는,,,시동생 시누들
싫다. 조회수 : 847
작성일 : 2009-08-16 18:43:22
IP : 211.48.xxx.3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디나
'09.8.17 3:23 AM (221.139.xxx.40)있군요..그런애들..
2. 깜장이 집사
'09.8.17 8:51 AM (110.8.xxx.124)저만 그런게 아니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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