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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어느분의 칼럼을 많이 보시는지요?
그래서 다른분들의 칼럼을 보려구 하는데 어느분의 칼럼을 많이 보는지요?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뭘 하면 좋을까요..
책은 많이 읽는데 왜 글쓰기가 안되는지...생각이 짧아서 그럴까요?
1. 저는..
'09.8.16 6:52 PM (84.156.xxx.69)김어준의 그까이꺼 아나토미..;;;;;;
2. 들은 얘기
'09.8.16 8:44 PM (125.129.xxx.49)습작을 꾸준히 한다하구요...길든 짧든 마무리까지요...
베끼기를 했다는 분도 봤습니다...
좋은 글들을 내 손으로 다시 써보는 거...
(그런데 제 생각에는;;; 타고 나야 한다고 생각한답니다ㅋ)3. 그게
'09.8.16 9:34 PM (203.229.xxx.234)결국은 많이 읽고 많이 써 봐야 합니다.
얼마나 집중 하느냐에 따라서 성과가 금방 이뤄지기도 하고 늦기도 하지요.
안되는 건 아니예요.
한겨레 신문 칼럼들이 일단 매우 좋지요.
예전에는 ㅈㅅ 거를 알아 줬는데 요즘은 대부분 치매기가 심해서 피하는 추세이구요.
지금 추구하는 스타일과 비슷한 칼럼이 많은 매체를 선택 하세요.
그리고 열심히 읽으시고 같은 칼럼을 문단을 나누며 분석 하세요
주장과 전달을 이렇게 전개 하는구나하는 걸 알아 두셔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주제 하나를 정해서 써 보세요.
내용을 유려하면서도 내용성 있게 쓰도록 신경 쓰고요
그게 익어지면 그 다음에는 한정된 시간안에 완성하는 연습을 합니다.
에이포 한 장 짜리를 사나흘 잡고 있을 수는 없으니까요...
제일 좋은 것은 글 선생을 두는 것이지요.
딱히 찾기 어려우시면...
칼럼 하나 쓰셔서 여기에 올려서 봐달라고 하세요.
닉넴을 습작이라고 하시건 뭐 다른 걸 정하시던지요.
오프에서라면 제가 아주 딸기밭을 만들어 드릴수 있는뎅. ㅋㅋㅋ
여기는 언론인 출신들이 많아서 아주 호되고 냉철하게 교습 받으실 수 있을 거예요. 하하하하4. 그게
'09.8.16 9:36 PM (203.229.xxx.234)칼럼이건 에세이건 결국은 설득의 문제 입니다.
어떻게 어떤 내용으로 어떤 재료로 나의 시각과 철학을 독자에게 성공적으로 설득하느냐가 관건입니다.
별로 어렵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