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밤만되면 토끼눈이 되는 남편!! 해결책은??

토끼가형님하겠네 조회수 : 1,052
작성일 : 2009-07-24 23:33:28
매일 아침 7시 30분에 출근해서 집에오면 밤 9시쯤 되는 남편.

퇴근해서 집에오면 눈이 토끼처럼 빨개요.

모니터를 많이보는 직업도 아닌데...

넘 불쌍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암웨이에서 나오는 더블엑스를 먹고있는데 뭐 그리 좋은지도 모르겠데요..

눈에 좋은게 뭐가 있을까요?
IP : 211.203.xxx.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탕별
    '09.7.24 11:42 PM (219.254.xxx.203)

    야채 스프 드셔 보세요
    (주)황토참원 이에요
    저희 신랑 먹고 있어서 언니한테 추천헀는데 형부가 눈이 항상 빨갰는데 이거 먹고 눈 빨간게 없어 졌다네요
    저희 신랑은 진짜 술 많이 먹은날 담날은 정말 힘든데 아침에 일어나는 안 힘들어서 좋았다고 그랬어요

  • 2. 토끼가형님하겠네
    '09.7.24 11:46 PM (211.203.xxx.39)

    윗님~ 황토참손말씀이신가요? 찾아보니 황토참원이라는데는 없어서요~

  • 3. ...
    '09.7.24 11:52 PM (113.130.xxx.105)

    비타민 b-12 ~~
    언니가 그래서 병원 갔더니 이 비타민을 먹으라고 했다더군요.
    뭐라 이유를 말해줬는데...그건 기억이 안 나고....ㅎㅎ

    여하튼...토끼눈이 없어졌구요...
    지금도 계속 비타민은 복용 증~~~

  • 4. ..
    '09.7.24 11:53 PM (118.44.xxx.111)

    그리고,..바로 효과 보지는 못하겠지만,
    눈에 좋다는 결명자를 보리차, 생수 대신 끓여드세요^^*

  • 5. 사탕별
    '09.7.25 12:03 AM (219.254.xxx.203)

    아,,,,황토참손인가 보네요,,,,죄송,,,,
    야채 스프가 뭐에 좋은줄은 잘 모르지만 피곤한게 덜하더라구요
    저와 제 남편 형부, 언니 의 경험으로는 피로회복에 좋은거 같아요
    피곤한게 덜하니 일찍 일어나고 눈 빨간것도 없어지구요
    한의학에서 눈과 간은 연결되어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 눈이 정말 깨끗하고 하얀건 간이 깨끗해서 그렇대요
    근데 혹시 모르니 병원 검진도 받아보세요

  • 6. .
    '09.7.25 6:37 AM (218.237.xxx.238)

    제가 요즘 눈이 안 좋아서 밤만 되면 눈이 뻑뻑해지고
    옆에서 눈이 충혈된것 같이 보인다더라구요.

    피곤해서 그런것 같긴 했지만 일단 안과에 가서 진단 받으니..
    아무 이상은 없지만 안구 건조증이 좀 심하다 하더라구요.

    인공 눈물말고 안약 있거든요. 안약을 수시로 넣어주고~
    1시간인가 30분에 한번씩 30초씩 눈을 살짝 감고 있다가 뜨라고 하시더라구요.

    엊그제 다녀왔는데 엊그제 약 수시로 넣을땐 괜찮더니만..
    어제 나댕기느냐고 안 넣었더니 지금 또 뻑뻑하구..눈이 피로해요..^^

  • 7. 으음
    '09.7.25 7:13 AM (211.178.xxx.141)

    결명자는 장복하면 안압이 높아질 수 있다니 너무 많이 드시진 마세요.

    업무 중간중간, 주무시기 전에 눈 맛사지를 해 보세요.
    양 손바닥을 싹싹 비벼 후끈후끈하게 열이 나면 뚜껑처럼 살짝 오므려 눈을 덮고
    손으로 덮은 채 눈을 뜨고 천천히 깜빡깜빡해요.
    열이 식으면 다시 한 번 싹싹 비벼 열을 내서 덮은 뒤
    눈 뜨고 시계 방향으로 한 바퀴, 반시계 방향으로 한 바퀴 눈동자를 굴려주세요.
    마지막으로는 눈 주위 뼈 부분을 꾹꾹 눌러 지압하고
    제3의 눈이 있다는 미간 한가운데도 살살 문질러 풀어주세요.
    내친 김에 목운동과 어깨운동까지 해 주면 긴장 풀기에 좋지요.
    충혈된 눈이 겉보기에 개선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눈의 피로를 푸는 데는 효과 있습니다.
    어릴 때 선생님께 배워 이십 년 가까이 잘 써먹고 있어요.^^

    아, 그리고 당근 많이 드시면 확실히 눈이 환해져요.
    아침마다 반 개나 한 개씩 대충 채썰어서 볶아 먹었는데 일주일쯤 하니까 효과 있더라고요.
    블루베리나 영양제는 비싸서 못 먹고 당근을 먹었는데 효과 짱이었어요.

  • 8. 안구
    '09.7.27 2:05 PM (121.169.xxx.221)

    에 실핏줄이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발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희 남편 경우고, 술 한잔 안해도 저녁 4시 무렵부터 벌겋게 됩니다.. 술 먹은 사람같이요
    병원 가서 그런 증세라면 안구 미백수술?? 을 합니다.
    흰 동자 부분의 실핏줄을 제거하는 수술입니다. 한번 찾아보시고
    저희 남편은 그런 케이스여서 수술했고, 수술비는 200만원.. 효과는??
    자기 평생에 가장 값있게 돈 쓴거라고 하더군요.. 만족도 200%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5163 매실~~~ 3 매실초보^^.. 2010/06/29 361
475162 신랑이 넘 이뻐서 미칠;;것 같아요... 28 최고겸댕이 2010/06/29 3,396
475161 경찰 하극상 왜 나왔나 / 무리한 실적 압박이 ‘고문수사’로… 2 세우실 2010/06/29 416
475160 반건조 오징어 반찬 알려주세요~ 2 ^^ 2010/06/29 370
475159 갤럭시 s에 지름신이 강림하고 있습니다.ㅜㅜ 3 그냥 아줌마.. 2010/06/29 926
475158 카드회사에서 벨라지오 부페식사권이 왔는데 쓸만한 건가요? 2 질문이요. 2010/06/29 583
475157 헌혈의 추억 ㅎㅎ 2010/06/29 170
475156 18개월인데 배변훈련 들어가도 될까요?? 3 ㄷㄷㄷ 2010/06/29 368
475155 어떤 도마를 쓰고 계세요? 6 도마 2010/06/29 836
475154 신라면세점 추천 부탁드립니다...꼭~이요.. 3 추천 2010/06/29 210
475153 컴퓨터주소창이 없어졌어요..아무리 해도 안나와요 ㅠ.ㅠ 2 주소창 2010/06/29 392
475152 일산이나 인천 가까운 곳에 번지점프 하는 곳 있을까요? 3 번지점프 2010/06/29 1,476
475151 유치원 선생님 복장 이야기 하니까 생각나는 1 일화 2010/06/29 661
475150 마른 뽕잎이 많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8 뽕잎 2010/06/29 615
475149 예금할때는 수표들고 가야하나요 2 예금 2010/06/29 356
475148 무쇠나라 양면구이팬 어때여? 4 무쇠팬. 2010/06/29 949
475147 셀틱가는군요 4 차두리 2010/06/29 873
475146 벨소리나 컬러링은 어디서 주로 받나요? 2 핸드폰 2010/06/29 305
475145 이게 대체 무슨 현상????? 3 @.@ 2010/06/29 396
475144 천연비누,화장품 만드는거여~ 1 알이 2010/06/29 267
475143 오디구입처?? 4 초보 2010/06/29 413
475142 좀 지나치다 싶은 유치원 선생님 복장 31 ~ 2010/06/29 5,636
475141 이 여름에 난 수면양말을 신고 있어요 2 수면양말 2010/06/29 378
475140 아가 성장앨범 꼭 필요할까요? 18 성장앨범 2010/06/29 788
475139 집전화 SK쓰시는분 계신가요? 2 ^^ 2010/06/29 587
475138 앞동에 강아지가.. 10 .. 2010/06/29 655
475137 고3수학과외 10 과외 2010/06/29 1,360
475136 기억하기도 싫지만 5 15년전 오.. 2010/06/29 1,066
475135 전업주부님들 꿈은 뭔가요? 12 2010/06/29 1,690
475134 미드무료로 볼 수 있는데 아시면 좀..(냉무) 5 ... 2010/06/29 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