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러 가야 하는데 정말 잠이 오지 않는군요.
조선일보 도청설은 꽤나 일리 있어 보이지만 그것을 가리기 위해 타살설을 띄운다는 것은
뭐 잡으려다 초가삼칸 다 태우는 격이라 아닌 거 같구요.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보세요.
벌써 로고 파일 저장 시간이 검색어 1위예요.
조선일보가 바보가 아닌 이상에야 로고를 모르고 저렇게 띄워 놓았을까요?
전 오히려 네티즌들이 낚였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거든요.
그렇다면 오해 살만한 로고를 버젓이 올려두고
다른 신문에서도 부엉이 바위 혼자 였다..기사 뜨니까 자기들도 올린다해도
뭔가 찜찜할을 버리기 힘드네요.
조선일보와 MB의 합작품을 이제 와서 MB의 단독범행으로 몰고 가고 싶은
조선의 의도일까요?
아님 말 안듣는 정권을 갈아치우기 위한
조선의 <음모> 가 숨겨져 있는 단독범행일까요? MB도 설마 알지 못했던~~~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말리는 느낌
글쎄요 조회수 : 246
작성일 : 2009-05-27 03:36:10
IP : 222.234.xxx.7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_-;;
'09.5.27 3:52 AM (220.79.xxx.13)금방 글을 바꾸시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